생명을 경시하는 환경단체
인명을 가벼이 생각하는 환경단체
오로지 옛 추억만 생각하며 제 밥 그릇 생각에 거짓 환경을 말하지 마라
맘모스가 멸종되었다고
맘모스 등장하는 영화가 없더냐 사진이 없더냐 상상을 못하더냐
현재의 4대강을 발전 친화적인 환경으로 만들 생각은 않고
목소리 높여 자신들의 존재가치만 높이려 하지마라
진정 환경을 생각한다면 산속 토굴로 들어가서 지금의 주장을 하라.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며 환경단체가 말하는 건설 환경 파괴의 헤택을 즐기지 말고
자연은 현재의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진화 발전한다
4대강이 생김으로 인해 늘어난 생명 개체수는 그 이전의 몇배는 될 것이다.
왜 그들을 몰살하고 있는가
물이 많으면 수중 생태계는 더 많아지고 더 든든한 구조가 된다.
물을 방류함으로 얼마나 많은 생명이 사라지는가
과정이라고 말하지 마라
수달 맹금류만이 우리나라 생태계의 전부인가
생명 몰살을 더이상 획책하지 마라
흐르는 물, 모래톱만이 자연의 전부는 아니다
이미, 국내에 많은 저수지는 사람이 만들었고 이제 자연의 일부가 되었다
그곳에서 서식하는 많은 생태계도 자연의 일부가 되어 있다
가득 고여 고요히 흐르는 물은 마음의 안정을 주고
많은 물은 더 많은 생태계를 형성한다
지금 그 많던 물을 빼고나면 조개류만 죽는 것이 아니다
물이 채 빠지지 못한 곳에서 죽어가는 생물은 무엇이고
지류에서 놀다가 돌아 온 철새, 그들이 머물다 돌아온 자리는 자연이 아니고 돼지 우리였던가
모래톱만 자연이고, 잔잔한 수면은 자연이 아닌가
농촌에서는 멧돼지로 인해 공포를 느끼고 있다
환경단체, 너희들이 느껴 보았는가
피하는 요령만 알려주면 굽은 허리가 펴져서 멧돼지 앞에서 안전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인가
환경단체의 멧돼지 사랑으로 사람이 죽을 수 있음에도 대안 제시 못하는 환경단체가 아니더냐
이것은 환경단체의 주장이 허구로 가득하다는 방증이다.
생명 몰살에 수자원공사는 동참하지 마라.
문재인 정부는 4대강 시설 보완 및 수질 개선에 노력해야만 한다
국고 22조원이 누구 이름인가
전임 정부에서 천문학적인 국고를 투자하여 만들어 놓았으면
그것을 살려 잘 운용하는 것은 다음 정부의 임무이다
방임하지 마라
보를 터트릴 생각이면 임기 5년내에 4대강에 투입된 22조원을 대납하고 행하라
졸졸졸 흐르는 강물을 원한다면 지류로 가면 볼 수 있고
수달, 맹금류, 백로는 주변에 이동하여 다들 잘 살고 있다
수문 개방하여서 몇십일만에 모여 든 것을 보아라
몰살된 생명이 수문 개방하였다고 하늘에서 떨어진다면 믿겠는가
주변에 적응하고 살다가 돌아온 것이 아니더냐
왜,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생물을, 수문 개방으로 다 죽이는가
누가 그들의 생명을 앗아갈 권리를 주었는가
죄악이다
더이상의 죄를 범하지 마라
그들에게도 살아갈 권리가 있는 것이다.
과정이라고 생명을 천시할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다.
당장 수문을 닫고 수질 개선쪽으로 방향을 잡아라
이것이 당대에 주어진 사명이다.
수질만 개선되면 생태계는 더 건강해 진다
앞으로 살아갈 젊은이들에게 더 큰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