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평소에는 나라를 말아먹은 구 정치인(새누리당 국회의원)들처럼 서로가 대통령해 먹겠다고 꼼수를 부리다가 막상 나라를 말아먹고 종북 정권의 개 노릇을 하게 될 때에는 또 모든 잘못을 남들에게 돌려 저들로 하여금 목숨 바쳐 혁명을 일으켜 정권을 뒤짚도록 충동질만 합니다. 지금도 보수 우파 진영들 속에는 이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많아 어찌하든 모든 잘못을 종북 정권 탓으로 돌려 저들을 짓밟아 뭉게도록 선동질만 할 뿐, 하나님의 선각자들처럼 먼저 자신의 죄악과 또 국민들이 그 동안에 하나님께 방만하였던 모든 죄악들을 지적해 회개하도록 촉구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들이 어찌 지금의 이 난국을 수습할 수 있겠습니까? 이들은 오직 김일성 일가들처럼 죄악질로 뛰어나야만 사람이 행세할 수 있다고 생각해 자신들의 선동질로 남들을 악용하려 들 뿐, 하나님이 불꽃 같은 눈으로 의인들의 행동을 감찰해 교육시키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사람이 온 세상의 주인, 곧 실세를 모른다는 것은 마치 주인의 깊은 뜻을 모르고 오직 주인이 건네다 주는 의식주에만 신경 쓰는 종북 개들과 같습니다. 온 천하가 뜨거운 열기로 고통받고 있는 사실에만 주목할 뿐, 그 뜨거운 열기로 형벌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찾아 회개할려는 사람다운 사람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사람이 곤궁의 때와 재앙의 때를 만났을 때에 가장 먼저 해결하여야 할 문제가 바로 하나님께 저지른 자신의 죄악과 또 자기 민족의 죄악부터 찾아 발견해 회개에 치중하는 일입니다. 이런 분들이 사실상 그 사회 그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선각자 그룹에 속하여 당면한 곤궁과 재앙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 모든 잘못을 남들에게 떠 넘겨 조센징이니 엽전들이니 비아냥거려 저들을 충동질하여 촛불 세력화시키려고 하는 자들은 모두다 그 나라 그 사회의 곤궁과 재앙을 불러들인 장본인들로서 저들의 희생을 이용해 자신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코자 합니다.
이런 자들은 인류를 구원하려 오신 예수님의 뜻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한복음 10:7~10) 하였습니다.
사단이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이상 이 세상은 여전히 죄악의 졸개들인 김일성 일가들과 그 추종 세력들인 종북 세력들이 틈만 보이면 의인들을 집어 삼킬려고 합니다. 이런 흑암의 때를 벗어나 광명한 빛을 비출 수 있는 의인들은 예수님급에 속한 의인들로서 그는 먼저 자신의 죄악부터 먼저 찾아 발견해 하나님께 회개하고 그 다음에 사회와 나라의 구성원들인 국민들, 촛불 세력들을 제외한 모든 국민들이 지금껏 하나님 앞에 방만하였던 모든 죄악을 지적해 회개하도록 촉구합니다. 즉 이 재앙과 곤궁의 원인은 죄악을 밥먹듯 퍼먹는 개 같은 종북 세력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거룩하여야 할 본분을 망각한 저와 우리 국민들에게 있음을 하나님 앞에 시인하고 회개합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마태복음 3:10) 하심 같이, 사과나무가 사과를 맺지 못할 경우에는 주인으로부터 찍히움을 당하듯, 백의민족이라 일컬음 받은 백성이 백의민족다운 행실을 하나님이 찾아볼 수 없을 경우에는 찍히움을 당합니다. 그런데 김일성 일가들의 졸개된 종북 세력들의 만연 때문에 우리가 망하게 되었다는 소리가 합당한 소리입니까? 그것들은 다만 하나님의 손에 잡힌 이성 없는 도끼에 불과할 뿐, 그 도끼가 아무리 날카롭다 하여도 하나님이 눈여겨 보시는 백의민족의 정신을 지닌 대한민국을 임의로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사람이 어찌 도끼보다 못한 생각을 합니까?
저는 이 같은 결과에 이를 것을 박정희 전대통령 때부터 감지하여 기독교가 가장 먼저 이 책무를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 신학 위주의 타락한 믿음에서 벗어나도록 권면하였으나 저들 모두는 박근혜 대통령 주변의 국회의원들처럼 교회 집짓기, 땅따먹기, 권세잡기 경쟁만 하였을 뿐, 제 말을 귀담아 들을 생각조차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이런 재앙에 대해 가장 먼저 통회자복하여야 할 자들이 바로 그들이건만, 저들은 여전히 구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처럼 모든 잘못을 마귀 탓으로만 돌리고 자신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죄악을 회개하려 하지 않습니다. 능청스럽기 짝이 없는 자들입니다.
아무튼 그들을 타일러 회개시키는 일은 하나님마저 포기할 정도로 완악합니다. 그러므로 그들 중에 신학에 깊이 빠져 있지 않는 성도급 신앙인들과 또 일반 국민들 중에 거룩한 의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이 글을 전합니다. 제발 남탓하지 말고 성도급 신앙인들은 자신들의 본분, 곧 지존무쌍하신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취급해 불순종한 죄악부터 회개하여야 하고, 또 백의민족의 후손답게 살고자 하는 선민급 국민들도 조상들의 고귀한 민족정신을 물질문명의 세속에 휩쌓여 상실해 버린 죄악을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에 치중하십시오. 그리하면 열국을 초개처럼 취급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을 마침내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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