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선거구 100곳이 넘는곳에 안철수국민의당에서 출마
결국 야권의 표를 갉아먹고 새누리 어부지리...
행태를 보면 국민의당은 어제말 다르고 오늘말 다르다.
가만히 보면, 그들은 아무것도 상관 않는다.
그냥 전국에 후보내보내고, 더민주를 타겟으로 물귀신작전이다.
이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17인 현역의원중 대부분이 내각제 개헌지지자들.
안철수 측근 대부분이 MB맨
더민주를 타겟으로 너죽고 나죽자의 자해공갈단식 총선은
결국 더민주의 패배를 가져온다.
문제는 국민의당+새누리 의석수가 개헌필요수치를 얻어내고
개헌이 이루어지면 곧바로 장기집권체제 돌입이라는 거다.
박근혜 퇴임후 정권이 바뀌면 망가진 경제와 한반도 평화문제 복구가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직선제는 날아가고,
박근혜 총리가 수령첨정하게 되는것.
관련해서는 정치관련 팟캐스트중 신임도있는 인사들의 방송 참조해보시면 이해가 가능 하시리라.
덧붙여 최상천의 안철수 탐구편도 도움이 되시리라.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더 박근혜는 불안을 조성하고 국민의 문제는 뒤로 하고 총선에 온힘을 기울이는 것이다.
새누리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감안할때 일단 안철수와 국민의당에 대해 낙선운동을 해야 한다.
새누리당도 가능성이 있는 지역과 인물에 대해 낙선운동을 해야 한다.
지금 상황은 국민의당과 새누리가 더민주를 네거티브 하는 상황이라
더민주에서 안철수를 네거티브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져 보이고 역효과 가능성이 높다.
국민들의 연대하에 장기집권을 기도하는 무리들의 속살을 끄집어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