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 한 섬마을에서의 일어난 천인공노할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보면서 몹시 공분 하지 않을 수 가 없다
물론 열심히 섬마을에서 살아온 모든 주민 여러분에게는 위로의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일부 섬 마을에서 야기된 금번 연약한 여성 그것도 어린아이를 가르키는 교사에 대한 흉악
한 범제 행위는 두고 두고 전 국민들의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아주 크나큰 상처로 기억 된다는 사실 입니다
선량한 섬마을 주민들에게는 몹씨 안타까운 일이지만, 명예 회복에는 쉽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전 국민들은 현재 분노하고 있다 못해 섬마을 전체에 대한 이미지까지 바닥으로 떨어저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 이 사건처리 결과를 똑똑히 지켜 볼 것입니다
또한 범인들에게는 법정 최고 형을 받을 수 있도록 권고 하는 마음 가짐이 필료 할것입니다
노파심에서 한마디 드린다면 그곳 주민들이 어떤 법의 선처를 요구 하는 일이 단 한번이라도 언론에 거론 되면 두고 두고 지금의 추악한 상처를 가슴에 품고 역사의 명애 회복은 멀어 질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