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다 생각이 다른 것 이다. 나는 모병제가 정의 라고 생각 한다. 공자 왈 " 내가 싫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 그럼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을 찾으면 된다.
금수저, 흙수저 , 그런말 듣기도 거북하다. 링컨이 금수저 출신 였나? 노무현 언제 대학 다녓나? 현대 정주영 대학 다녓서?
배앓이 하는 서민 자극할려고 이상한 소리 하는자들 나는 저질 인간으로 보인다. 정책이 없으니까 이상한 말로 인기 끌어볼려고? 유치하다. 국민의 의식이 높아진거 모르나?
옛날에도 문관, 무관 이 있었다. 문관은 글로 보국하고, 무관은 목슴 으로 보국햇다.
집이 가난하건 부자건 무관을 좋아하는 자는 직업군인을 택한다. 육사생도는 가난한집 아들여 ? 월남전에 지원한 자들은 모두 가난한집 아들엿서? 말도 안되는 이상한 소리 해서 밑바닥 한번 긁어 볼려고 시도 하는거 세상이 다 안다. 위대한 국민 .
정부 여당에 삐닥하게 나오면 누가 elite 인정 해 줄가? 바보들아 ! 세상이 달라졋서. 과거 거리에서 데모를 하면 박수를 보내줫지, 지금은 " 미친놈들 " 이라고 말 한다..
모병제는 아주 효율적 이다. 문제는 예산 이다. 정부가 더 부자 되면 그때는 모병제를 해야옳지. 지금은 아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