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체포하여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준 안나스와 가야바는 로마에 협력하여 잘 먹고 잘 살았겠지요.
이렇게 우리나라 때로는 적당하게 때로는 적극적으로 본인의 돈과 권력 및 안위를 위하여 독재정권에 협조하는 무리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잘 먹고 잘 살고 있지요.
반면에 예수를 추종하여 널리 말씀을 전파한 베드로와 바울은 네로의 박해 때 처형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서 멀리 떨어진 극동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안나스와 가야바를 치욕스러운 이름으로 기억하며 베드로와 바울은 추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