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르,K는 빛나는 창조경제다.=
우리 같은 강변의 촌부들이
무엇을 알까마는........
날마다 뉴스에 거론되고 있는
미르,K재단의 이야기들이 사실이라면
이는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를
가장 잘 빛나게 한 모범으로
창조적인 재생경제 사업이다.
왜냐하면.....
하룻밤에 기업들로부터
약 800억 원의 기부금을 걷어
설립한 미르,K재단이야말로
비록 5공의 일해재단을 모방한 것이지만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것이니
이야말로 정경유착의 전통문화를
가장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계승 재생시킨 것으로
빛나는 창조경제 사업이기 때문이다.
부정부패 없는 참 맑은 세상을 위하여
2016년 10월 14일 섬진강에서 박혜범 씀
사진설명 : 가을걷이가 끝난 강변의 다랑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