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주의자들 너무 무기력 한 건 아닌가요? 이대로 방치해도 되나요? 이렇게 가다가는 유엔 북한인권법기권파들에게 나라 넘겨주어도 괜찮나요?
nll무력화 시도 해도 괜찮나요?
지금 설치는 자들은 형수에게 패륜적인 언사를 한 이재명, 경찰대학교수박사학위논문 표절x(=지식도둑x) 표창원, 그리고 대학교수이면서 지상파3사 출구조사 무단사용자(=도둑x)하여 6억 판결받은 손석희씨, 유엔북한인권법기권하도록 한 김정x 부역자들 등 모두 하자(흠) 투성이 인물들만 설치는 것 같아요.
지금 보수파들이 맨붕상태에 놓인 걸 이용하여 빨리 정권을 빼앗자는 생각에 몰두하는 것 같아요. 보수파들이 전열을 가다듬기 전에 정권을 차지하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공격하는 것 같아요. 보수파들이 전열을 가다듬게 되어 유엔북한인권법기권하도록 한 김정x 부역자들이란 구호를 외치지 못하겠끔 속전속결로 대통령이 되려 하는 것 같아요.
국정국사 편찬의 빌미를 준 교학사국사 선택한 학교에 찾아가 데모하여 교학사국사를 채택 못하게 할 때처럼 지금 검인정 국사지지세력들이 하는 행위도 똑같아요. 이제 보수파들도 뭉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뭉치지 않으면 무기력하게 유엔북한인권법기권하도록 한 김정x 부역자들에게 정권뿐 아니라 나라까지 위태로워질 겁니다.
왜냐구요? 노정권때의 고위인사가 북괴정권에 물어보고 유엔북한인권법을 기권했다 하잖아요? 이런 자들, 즉 유엔북한인권법기권하도록 한 자들을 김정x 부역자들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만약에 유엔북한인권법기권하도록 한 사람들이 김정x 부역자들이 아니라면 당시의 외무장관 송모씨를 고소해야 되잖아요?
이런자들에게 정권을 넘겨주어도 되나요? 바늘 도둑질은 괜찮다고 하실 겁니까? 바늘 도둑놈이 소도둑놈된다는 격언도 있잖아요? 여우피하려다가 호랑이 만나는 격 아닌가요?
대통령이 한 짓거리 잘 했다고 두둔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적당히 하고 여야가 만나서 새로운 헌법부터 만들어야 함도 함께 강조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