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신문 경향신문 뛰자 친일매국 조선일보 끼어들기?? 조선 [사설] 공천 회유·협박 드러난 친박, 私黨 정치의 추악한 종말이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20대 총선 때 친박(親朴) 핵심들과 청와대 정무수석이 새누리당 공천에 노골적으로 개입하면서 회유·협박까지 했던 사실이 녹음 파일을 통해 드러났다. 친박들의 막무가내 행태로 보아 뒤에서 이랬을 것이라는 심증이야 모두가 갖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드러난 실상을 보면 이 정권을 이끌어간다는 사람들의 추악한 행태와 한심한 수준에 새삼 놀라게 된다.TV조선이 단독 입수한 녹음파일에는 최경환·윤상현 의원과 현기환 당시 정무수석이 친박 원로인 서청원 의원의 지역구 경선에 나서려는 김성회 전 의원에게 차례로 전화를 걸어 "까불면 안 된다" 같은 말로 구슬리고 겁박해 주저앉히는 내용이 적나라하게 나온다. 세 사람은 모두 그렇게 하는 것이 '대통령의 뜻'이라고 강조했다. 윤상현 의원은 "내가 별의별 것 다 가지고 있다니까, 형에 대해"라고 협박하기까지 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TV조선이 단독 입수한 녹음파일에는 최경환·윤상현 의원과 현기환 당시 정무수석이 친박 원로인 서청원 의원의 지역구 경선에 나서려는 김성회 전 의원에게 차례로 전화를 걸어 "까불면 안 된다" 같은 말로 구슬리고 겁박해 주저앉히는 내용이 적나라하게 나온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TV조선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계열사인 종편 채널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계열사인 종편 채널TV조선은 지난 4월 총선 전까지 박근혜 정권에 우호적인 보도 통해서 박근혜 정권의 친박 폭정의 비옥한 토양을 제공했다고 본다. 냉전수구정치의 이데올로그 역할했다고 비판해도 할말 없을 것이다.
조선사설은
“새누리당은 총선 공천 때 살생부, '김무성 죽여버려' 녹취록 등 온갖 내부 파동에 휘말려 스스로 주저앉다시피 했다. 대통령의 '배신의 정치' 발언이 낳은 파장은 공천 과정 전체를 휩쓸며 새누리당을 대통령 한 사람을 위한 정당으로 몰아갔고 그 중심에 항상 친박, 진박(眞朴)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대통령이 배신자로 지목한 유승민 의원과 가까운 사람들은 대부분 공천에서 탈락했다. 새누리당이 40석 가까이 잃고 제2당으로 밀려난 것은 전적으로 친박들의 이런 폐쇄적·폭력적 행태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다.친박들은 총선 참패 후 잠깐 숨을 죽이는 듯하더니 전당대회가 다가오자 또다시 패거리를 지어 몰려다니며 무슨 일이 있어도 당권만은 놓을 수 없다고 말하고 다녔다. 그들이 초래한 비상 상황을 수습하라고 인선한 비상대책위원장을 바꿔 치우더니 전당대회 규칙까지 바꾸려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 친박 계파 문제에 대해 "만든 적도 없고, 관여한 일도 없다"고 말해왔다. 청와대 사람들도 공천에 개입한 일이 없다고 시치미를 뗐다. 그러나 정무수석이 이렇게 직접 개입한 증거가 나온 만큼 대통령과 청와대는 더 이상 거짓말 뒤에 숨으려 해서는 안 된다. 친박 세력을 만든 적도 없다는 대통령 말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는 대통령 한 사람만의 불행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40석 가까이 잃고 제2당으로 밀려나고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폭정을 심판하자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TV조선이 박근혜 정권과 친박세력으로부터 재빠르게 한발 빼고 있다. 방씨족벌 조선일보는 일제시대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사독재시대를 거치면서 동물적인 감각으로 시류에 편승하면서 생존해온 세습족벌언론권력집단이다. 임기후반기의 박근혜 대통령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로부터 버림받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번 녹음 파일 폭로의 배경에는 새누리당 내부의 고질적인 계파 갈등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친박들의 전횡(專橫)과 폭력 공천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다. 만약 이런 일을 가능토록 하는 환부를 도려내지 못하면 국민의 신뢰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19일 서청원 의원이 결국 뒤늦게 당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녹음 파일 폭로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특정인을 중심으로 정파를 형성하는 것은 한국 정치의 가장 부끄러운 병폐(病弊)다. 정당정치가 이념이나 정책 노선을 중심으로 가지 못하고 사당화(私黨化)의 길로 가는 현상은 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후퇴시키는 것이다. 이제 대통령도 '친박 정치'에 더 이상 미련을 가져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할수록 당의 분열을 재촉하고 국정 동력만 떨어지게 할 뿐이다. 대통령은 더 늦기 전에 친박 계파를 완전히 해체한다는 선언을 하고 당의 문제에 대해서도 관여하지 말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TV조선이라는 계열사를 통해서 우회적으로 최경환·윤상현 의원과 현기환 당시 정무수석이 친박 원로인 서청원 의원의 지역구 경선에 나서려는 김성회 전 의원에게 차례로 전화를 걸어 "까불면 안 된다" 같은 말로 구슬리고 겁박해 주저앉히는 내용이 적나라하게 나온다는 녹취록 공개한 것은 최근 경향신문이 민중은 ‘개 돼지’ 발언 한 교육부 고위관료의 실상을 보도하고 한겨레 신문이 진경준 검사장의 비리를 파헤치고 급기야 대한민국검찰역사상최초의 현직검사장 구속이라는 사건의 실체적 진실 밝히는데 한겨레 신문의 역할이 부각되자 화들짝 놀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가 계열사를 통해서 존재감을 독자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계열사인 TV조선이 단독 입수한 녹음파일을 공개 했다고 본다.
(홍재희) ===TV조선이 단독 입수한 녹음파일은 그동안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TV조선이 박근혜 정권의 정치적 친박 비박실세들과 아주 깊숙한 권언유착관계였다는 상식적인 의혹 제기된다. ‘공천 회유·협박 드러난 친박, 私黨 정치의 추악한 종말’이 오기까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역설적으로 적극 기여한 것이 아닌가하는 상식적인 의문 제기해 본다.
(자료출처- 2016년7월20일 조선일보 [사설] 공천 회유·협박 드러난 친박, 私黨 정치의 추악한 종말이다)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3&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