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함을 봉하면 뭐합니까?
지역선거인 총선이 대선 같으니 세상이 온통 난립니다.
누가 후보인지도 모릅니다. 누가 지역의 일꾼입니까?
김무성님 아니면 문재인님 아니면 안철수님...
이제는 지역선거답게 선거가 바뀌어야 합니다.
지역 주민이 뽑는 선거 지역에 맡겨야 합니다.
그것 만이 국회를 살리는 길입니다.
그것 만이 지역을 위해 지역의 일꾼이 당선될 수 있습니다.
무슨 총선이 당의 대리인. 무슨 총선이 총선과 관련없는 당 대표
얼굴 알리기 경쟁... 대선같은 총선입니다.
참으로 대한민국 선거법 국민을 이간하는 어리석은 선거입니다.
총선은 지역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전자선거 참으로 혁명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무슨 소용입니까?
내 고장 내 소식도 잘 모르는 판에 내 지역을 인물을 뽑는다. 참으로 좋은 발상이라 해도
이미 전자정보는 시간을 두고 누군가에게
해킹될 수도 있습니다. 검표도 되기 전에 말입니다.
다시 말해 판세를 읽힌다는 말입니다.
대선이라면 몰라도 지역선거인 총선을 손 쉽게 다룬다.
손 쉽게 하는 것이 모두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선거에서 투표가 중요하다는 것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누구를 위한 투표...
진정한 지역의 일꾼 즉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
바람몰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역의 인물을 당대표가 뽑아주는 그런 대한민국...
이제는 그만합시다.
진정한 선거는 진정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능력으로 평가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떳떳하게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공천 파동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선거 때마다 아수장이 되는 선거.
총선은 지역을 위한 것인데, 대선 주자를 대리 선거하는 총선이 된 작금의 현실...
지역을 돕겠다는 말은 참으로 한심스런 일입니다. 그러니 지역과 관련이 없는 그런 사람이
출마를 하고 그 사람이 당선됩니다.
그야말로 전략공천이니 밀실공천이니, 저격공천이니 야비스런 행위가 근절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제 선거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이제 총선은 지역의 일꾼이 뽑히는 그런 세상, 그런 날이 와야
국회의원들은 당당하게 소신껏 자기 지역을 위해 일할 것입니다.
중앙당에 눈치를 보지 않는 떳떳한 국회의원이 될 것입니다.
당에서 꼭 전문 인재가 필요하다면 당이 노력하고, 그것을 국민에게 표로 심판을 받으면 됩니다.
그런 당에게 투표를 하면 그 당이 비례대표를 많이 당선시킬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총선은 지역선관위가 맡아서 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중앙선관위는 대선을 관리하면 됩니다.
무슨 총선이 전국을 강타합니까?. 대표가 대신 선거를 치르니 이것이 묻지마 선거이지요?
그렇습니다. 이런 선거 참으로 창피합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아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