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이(남파간첩포함)와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세력이 부정부패라고 무조건주장하면, 이번 우병우 비서관 문제 같이 이들의 씨나리오 대로 낙마 시켜야 하고,
검찰 수사에서도 우병우에 비리나 문제가 없어도 있도록 수사결과를 내놓아야지, 만약 없어서 없다는 결론 내리면 또 검찰이 봐주기식 수사라고 언론에 왜곡선동질 해오지 않았는가 말이다.
벌거이와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 지들, 벌거이들의 비리나 부정부패는 로맨스이고 반대쪽은 비리나 부정부패가 없어도 무조건 있는것처럼 몰아 세우는 것이 이들의 작전이다.
그래서 온통 나라가 부패공화국.문제의 공화국처럼 보이들하여 서로 불신하고, 부정하고, 비하하도록 매도하여,
정부와 국민들이 경제나 먹고 살일에는 신경 쓸시간을 주지 않아야 북한이 원하는 남한 망하기 작전이 남한에서 계속 되기 때문에 지금 각종 매스컴에는 온통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이 허위거짓작사.작곡의 부패공화국 노래를 쉬지 않고 계속 만들어 내어 국민들이 이에 속아 같이 춤추도록 하고 있다.
더구나, 지난총선에서 야당은 경제살리겠다면서, 박근혜 정부가 경제를 실패한것처럼 선동질 하며, 자기들이 박정부가 제시한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상정조차 못하게 막아, 경제가 한발짜욱도 못나가게 해놓고는 오히려 선거때는 박대통령이 경제 실패했다고 공격하여, 이에 속은 국민들이 벌거이 야당을 뽑아 주었다.
그러나,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국개의원들은 시작부터 경제에 경자도 말하지 않으면서, 5.18광주폭도기념일과 6.15북한김씨일가가 시도하는 고려연방제을 합의해준 김대중 합작 기념일등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해야 한다,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해야한다. 등등 북한살인마 정권을 살리기 위한 것과 우리의 생명이 걸린 사드배치를 반대나 한다는 것이 야당이 지금까지 한일에 전부 였다. 국민 경제는 안중에도 없이 벌거이들과 같이 청와대 우병우문제, 이석기문제, 이제는 대우조선 비리도 박대통령과 관계있는 것처럼 시나리오 써서 오로지 청와대 물어뜯기로 나라를 전복 시켜야 한다는 북한 주장이나 앵무세처럼 반복하는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 국개의원들의 업무전부이다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경제를 살려 보겠다는 박정부의 경제살리기는 확인 | 취소
- <TEXTAREA name="modifyCommentTextarea" id="modifyCommentMessage_1719208">면서, 박근혜 정부가 경제를 실패한것처럼 선동질 하며, 자기들이 박정부가 제시한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포함)을 상정조차 못하게 막아, 경제가 한발짜욱도 못나가게 해놓고는 오히려 선거때는 박대통령이 경제 실패했다고 공격하여, 이에 속은 국민들이 벌거이 야당을 뽑아 주었다.< br>그러나, 결과는 5.18광주폭도기념일과 6.15북한김씨일가가 시도하는 고려연방제을 합의해준 김대중합작 기념일등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해야 한다.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을 재개해야한다. 등등 북한살인마 정권을 살리기 위한 것과 우리의 생명이 걸린 사드배치를 반대나 한다는 야당이지 <br>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경제를 살려 보겠다는 박정부의 경제살리기는 </TEXTAREA>
또다시 쳐다 보지도 않는자들이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넘들이 말로만 경제살리겠다고 하여 국민들에게 표를 받고는 지금 하고 있는 짓이다.
이와 같이 친노.친문세력이 야당 국개의원의 주축을 이루는한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나온 작자들이 전부. 친노.친문세력이라는 것을 보면
김종인 전대표의 한마디가 그게 정답이라는 사실이다. 친노.친문 벌거이 대변세력으로는 수권 정당은 절대 될수 없다는 것을 말이다.
국민들이 또다시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 넘들에게 또 속아 제2의 좌파정권(김대중.노무현)을 만들어 주었다가는 그때는 볼것 없이 우리 후손들까지, 북한 살인마 개정은 휘하에서 신음하게 될것이 자명하기에 국민들이 절대 속지 않을 것이다 라는 것이 김종인 전대표의 의견 요지이다.
우리가 지금 벌거이(남파간첩포함)세력들이 하루도 쉬지 않고 돌아가면서 박대통령과 연계 시켜 보려 심지어는 경제기획원 산하 전산업은행 총재가 비리가 있는것처럼 소설 쓰고, 박대통령과 동문이라는 그럴듯한 소설을 써서 박대통령 물어 뜯고 있는 것이 벌거이들의 작전이다.
국민들이 이들의 왜곡.허위.거짓 선동질에 잘 속아 주었기에 또 이들을 척결.소탕부터 해야 우리가 한발짜욱이라도 전진 할수 있다는 국민들의 소리를 검찰이나. 국정원이 모르쇄 하기에 이들의 왜곡선동질은 이렇게 도를 넘어 거짓 소설을 써대는 것이다.
국민들이 속지 말고, 계속 해서 검찰과 국정원에 민원제기하여 이런 벌거이(남파간첩포함)들을 척결.소탕부터 하도록 해야 우리가 살아갈 희망을 갖게 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우리 현실을 외면하는것은 국민의 도리가 아닌것이다. 우리가 한국에 살아 남기 위해서 말이다.
지금같이 위기가 계속 되고, 이들의 왜곡선동질에 경제를 더이상 내 팽개 치는것은 위기를 그대로 방치. 방관하는
국민일뿐이기 때문이다. 걱정이다. 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