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김기춘에 의하여 있지도 않은 죄를 뒤집어 쓰고 고문을 당하고 혹 사형을 당하고 수감생활을 하였는가 ,시대 운운하기에는 너무교활하고 잔인한 성격을 가졌다,고등고시,행정고시 ,이런시험에 붙은것이 우리는 천재라고하는데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을것이다,발견이나 발명을 한것도 아닌데 어린 나이에 시험에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성과 교양이 채 갖춰지기도 전에 정부고위직에 발탁이 되서 영걈님 소리를 들으며 일한다고 생각해 보면 얼마나 웃으운가, 이완구 국무총리 내정자도 스물 여덟인가에 홍성군수로 취임을 하고 군대를 갖다오지 않았다는게, 하나님 운운하지 않더라도 모든 사람들의 직업은 신성하기 조차한것이고 각자 주어진 능력대로 살아가는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얼마나 많은 법상식을 알아야 하는가 일반인들이 경찰서에 평생 몇번이나 가고 고소,고발은 평생 몇건이나 하는가 그렇게 남을 무고하고 고문하고한자는 법의 테두리에 숨어서 법 얘기나 한다는것이,우리도 고문을 부활하든지해서 특히 정부 2급이나1급으로 재직중 법을 위반한 내용이 과중할경우는 고문을 허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인이 가질수 있는것보다 더 법의 보호와 권한을 부여 받았으면서도 그법을 일반인보다 더 자주 과중하게 위반하였다면 고문을 당연히 허락하여 묵비권등을 행사하는짓을 못하게 하여야 할것이다,
이번 개헌때엔, 대통령 임기가 어떻고저떻고 분권형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고 검찰이나 경찰에 대한 개혁과 정부및 공기업등의 임직원등의 채용,선출,임기,조직개편,부서간의 이기주의 엇박자,공무원에 대한,군인,교사,등 시험한번치고 평생을 아무런 제약없이 눌러앉는 이런 디테일한것들에 대한 제약,제한등의 획기적이고 개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공무원들이 밥통만 지키려다보니 이러한 사태가 오지 않았나 내부고발자에 대한 확실한 혁신적인 개혁도 있어야하고 하였튼 이런 조그마한것들부터 고쳐야,큰것은 나중에라도 고치면 간단하고 힘들지도 않을것이 아닌가
대통령을 한 십년이나 이십년 시켜주면 어떤가 등따스고 배부르면 그만이지,박근혜,조윤선,이런 사람들은 북한에 김정은이한데 위안부로 넘겨야 한다,그래야 위안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알것이 아닌가 옷값 몇억 생활비 몇억 쓰는 것들이 일억이 합의금이라고 전해주고 위로금이라고 받아도 된다고 하였으니 지들도 당하게 하면서 일억 주면 될것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