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의 횅설수설(횡설수설 보다 광대한말) 하는것이 일상 생활입니다.
정치인들의 도적질이 죄가 안되는 논리가 된지 오래입니다.
뇌물도 죄가 안된지 오래며, 경제인에게 강압하는것도 죄가 안된지 오래며,
정치인무죄, 평민유죄 인지도 오랩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다보니 부모들도 자신의 영리와 자식들에게 도둑질 하지 않으면 손해란걸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유치원 어린아이들의 싸움까지도 돈이 오가는 합의 사항으로 이어집니다.
나라를 짊어지고갈 어린 초석들의 사상은 정치인들에 시달린 부모님들은 스트레스로 인하여 자녀들에게 모순된 정의감을 심어줍니다.
도덕적 불감증 말입니다.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은 같은 인간으로서 정말 마음아픈 일이며, 한편 걱정되 되는 일이겠지만, 모든 자녀를 둔 모든 부모님들에게 정말 정의롭지 못하면 손해 라는 것이 바로선다는 마음을 헤아려준 것이라 하겠습니다.
자신의 죄가 죄인지 모르는 정신 박약아적인 어른을 구속시키는데 전혀 헤아려줄 문제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제야 맘 놓고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초등학교때 배웠던 바른생활을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