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대통령이기에 "나라의 어머님"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린학생 들이 침수하는 촌각을 다투는 그 무서운 시간에 머리손질을 하다니요?..
믿기지가 않습니다. 필자도 많은 국민과 함께 사고시간 부터 온종일 tv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가슴 조이며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도 모릅니다. 대통령은 그 시간 tv를 시청하지 않으셨나요? 만약 시청하셨다면 그럴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청와대는 이 보도를 보고 겨우 20분 머리손질을 했다고 우겨뎁니다. 웃음이 나옵니다. 시간이 뭐 그리 중요합니까? 그 행위가 문제인것이지요. 정말 정말 실망이 큽니다. 그리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억장"이 무너집니다.
'유구무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