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의 허신이라는 한자가 만들어지는 기본원리조차 모르던 인물이 지어낸 설문해자라는 삼류 환타지 소설을 한자 해석의 바이블로 여기며 성립한 오늘날의 한자학의 수준으로 하나님의 심오한 우주적 섭리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선조들의 한자의 의미를 더 이상은 더럽히지 않았으면 한다.
그러므로 누차 강조했지만 설문해자라는 환타지 소설을 바탕으로 지어낸 옥편은 이제는 버렸으면 한다.
나름으로는 동양학의 대가라고 자부하시는 분들이 정신상태가 의심스러운 허신이라는 인물이 짜깁기 해 지어낸 삼류 환타지 소설의 농간에 놀아나서야 체면이 서시겠는가?
결국 천부경과 삼일신고를 포함한 모든 동양학의 고전 풀이에 적용된 옥편식 풀이들은 허신이라는 인물의 농간에 철저하게 놀아났다는 것으로 오늘날 천부경이 왜 제대로 풀리지 않는지 짐작이 가지 않는가?
그 동안 올린 한자풀이와 우리말 풀이는 훈민정음 28자의 자모음기호의 의미에 훈민정음에서는 빠진 가림토 10자 정도의 의미를 보충해서 풀어본 것이다.
따라서 여러분들도 이 사람이 올린 글을 참고해 본다면 고대인들의 언어와 한자 풀이는 거의 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특히 한자는 천부경의 우주론과 가림토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기에 한자를 파자해 보면 약간의 문자적 변형만 있을 뿐 대다수가 훈민정음의 자모음기호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삼류 환타지 소설과 같은 옥편과는 그 차원이 근본적으로 다른 수준 높은 한자의 원래 의미가 살아날 것이라 본다.
예를 들어 이 글에서 풀이한 동서남북의 자원풀이를 보면 옥편에서는 동(東)자를 양끝을 묶고 한 가운데에 하나의 막대를 통하게 한 자루를 본 뜬 글자라고 하고 남(南)은 풀의 싹과 울타리와 넣다를 합친 글자로 따뜻한 방에 넣어 식물이 싹을 빨리 나오게 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글자라고 하고 서(西)는 소쿠리나 바구니를 본 뜬 글자로 소쿠리에 물을 담아도 싹 흘러내려 없어진다는 데서 햋볕이나 낮 동안의 온기가 흘러 없어져 버리는 방향 즉 서쪽을 뜻하게 되었다고 하고 북(北)은 서로 등을 돌린 사람을 본 뜬 글자라 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이 보기에 이게 정상적인 학자의 두뇌에서 나온 자원풀이로 보이는가?
완전 초등생 정도의 수준이 아닌가?
삼신의 하나님이 주관하는 우주적 섭리를 담은 천부경의 우주관을 담고 있는 가림토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것이 고대의 한자인데 설문해자와 같은 유치한 수준의 풀이로 일관하는 허신이라는 덜 떨어진 학자의 농간에 지난 이천 년 이상을 동양인들이 놀아났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가?
그를 요즘의 동북공정을 주도하고 있는 학자와 같은 이미지로 볼 수는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