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지역 모당원들이 집단 탈당했다. 김정은당으로 가려나 보다.
안보는 뒷전이고 오직 순간적인 인기에만 열 올리는게 기가찬다.
경제를 외치면서, 법안에 반대를 위한 반대만하는 그놈들도 , 제 주머니만 쳐다보는게 나라의 운명에는
관심도 없다.
북에서 지랄을 해도, 위기의식도 없고, 국회에서 다룰 생각도 않는다.
제 2의 6.25가 없으란 법있나?
누굴 닮아 그런지 주둥이 꽤나 놀린다는 인간들은 시위현장에서 얼굴 내밀 궁리만 한다.
새누리 집단 탈당한 인간들 공산당에 입당하고, 사드 싫은 사람들 북한으로 가줬으면 좋겠다.
선열들이 지켜온 나라에 살면서 고마움과 자랑스러움을 망각 한다면 대한의 국민이 아니다.
그립다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