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재벌경제와 조중동 7인회 문고리3인방 최순실 차은택?조선 [사설] 日 깨운 '리더십'과 유럽 살린 '대타협'만이 경제 구한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국민 10명 중 9명꼴로 "한국 경제가 위기"라고 느낀다. 본지와 한국경제연구원이 일반 국민 8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우리 경제의 위기 상황은 '죄수의 딜레마'와 같다. 같은 배를 탄 사람들이 자기 이익만 챙기려다 배가 침몰한다는 얘기다. 한마디로 공멸(共滅)의 게임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제왕적 불통의 소통부재 대통령이다. 소통부재는 민주주의 시장경제와 정면 충돌한다. 김용환 새누리당 상임고문,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안병훈 전 조선일보 발행인,김용갑 전 의원,김기춘 전 법무부 장관,현경대 전 의원,강창희 전의원등이 박근혜 대통령의 7인회 라고 한다. 이들7인회 의존도 높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는 총체적으로 실패 했다.
조선사설은
“위국(爲國) 아닌 보신(保身)에 빠진 정부 관료들은 중요한 정책 결정을 미루고 회피해 경제 발목을 잡는다. 결정장애 증후군에 가깝다. 경제 물줄기를 돌릴 기회는 다 흘러가고 있다. 구조 개혁 시늉만 내는 것이 대표적이다. 정치는 '네가 죽어야 내가 산다'고 믿고 경제 발목 잡기를 서슴지 않는다. 귀족 노조는 연봉 1억원도 모자란다며 파업과 강경 투쟁으로 기업의 발목을 잡는다. 기업은 혁신과 모험 대신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땅 짚고 헤엄치기 경영을 하면서 근로자들 일자리를 지키려는 고민은 하지 않는다. 사회 구성원들은 지금 당장 눈앞의 이익에만 집착해 경제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정치는 복지 포퓰리즘으로 그런 국민에게 영합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와대 문고리 3인방 정호성 이재만 안봉근이 박근혜 대통령이 총애하는 청와대 핵심권력이라고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고 이들이 인사문제까지 개입한다는 언론보도 또한 심심치 않게 나돌고 있다. 이들 청와대 문고리 3인방 정호성 이재만 안봉근이 경제에 대해서 역량 있다는 소리 들어 본적 없다.
조선사설은
“서로가 서로의 발목을 잡아 다 같이 망하는 공멸의 게임을 끝내지 않으면 위기를 벗어날 출구는 영영 찾지 못한다. 일본은 '아베노믹스'의 대결단으로 20년 장기 침체를 탈출했다. 지금 경제와 사회의 활력은 한·일이 완전히 거꾸로다. 불과 수년 만의 역전이다.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바로 이런 리더십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외환위기 극복하고 전통산업과 IT디지털산업 접목시켜 조선 반도체 철강 백색가전 IT 디지털 산업등등으로 대한민국 일으켜 세웠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4대강 경제와 박근혜 정부의 재벌창조경제로 대한민국경제는 추락 했다. 완전히 추락했다.
조선사설은
“독일은 정권이 바뀌어도 경제·사회 개혁은 일관되게 추진될 수 있게 타협했다. '하르츠 개혁'이다. 우리도 경제만은 정쟁(政爭) 예외 지대로 두는 대타협을 해야 한다. 일정 기간 경제를 중립 지대에 두고 정치적으로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경제를 이용하지 않아야만 공멸의 게임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지금 한국 정치로는 누가 집권해도 경제를 늪에서 구해낼 수 없다. 집권이 몰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한국 정치 공멸의 게임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3년여 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전국 광역시도 돌면서 재벌오너들과 창조경제 혁신센터 만들고 다녔으나 삼성은 최근 삼성 갤럴시 노트7 불량으로 생산 중단해 대한민국 경제 까지 휘청거리게 하고 있고 재벌기업들의 조선 자통차 반도체를 비롯해서 해운 산업까지 동반 몰락하고 있다. 재벌창조경제가 대한민국 경제 망치고 있다.
조선사설은
“1997년 외환 위기 당시 IMF(국제통화기금)는 국내 3당 대통령 후보 모두에게 IMF 합의안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각서를 받았다. 경제 위기를 정치 도구로 삼지 말고 누가 집권하든 일관되게 구조조정과 경제 위기 극복을 추진하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밖에서 하라고 해야만 하는가. 이번에는 여·야·정 대타협 각서를 국민에게 제출해야 한다. 그 신사협정은 우리가 공멸의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의 깃발이 될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1998년 2월25일 집권한 김대중 정부는 정부와 사측과 노동자들의 노사정위를 사회적 합의 통해 이룩해 경제위기 극복했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용산 철거민 참사와 박근혜 정부의 백남기 농민 국가적 폭력에 의한 타살 등등 사회적 합의 없이 재벌들 배만 불리는 정책으로 중산층 서민 경제 유린하면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에 종편TV 채널 선물(?) 하면서 재벌경제의 나팔수들과 함께 대한민국 경제 망쳐 놓았다.
조선사설은
“노동시장의 비효율을 줄이기 위한 노·사·정(勞使政) 대타협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노(勞)가 과도한 임금 투쟁과 기득권을 양보하고, 사(使)는 일자리 창출로 화답하며,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잘사는 나라, 성공한 나라들의 공통점이다. 노·사·정 합의를 통해 경제 활력을 되살린 네덜란드 '바세나르 협약'이 대표적이다. 이 대타협 없이는 우리 경제 악순환은 끝나지 않는다. 기업 경쟁력과 경제 활력이 살아날 수 없고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도 풀리지 않는다. 노사정 위원회는 양대 노총의 불참으로 껍데기가 됐다. 양대 노총은 지금이라도 노사정 위원회에 복귀해야 한다. 투쟁 만능과 극단적 이기주의에 빠져 있는 대기업 노조를 바꾸기 위해선 기업도 끝까지 근로자들과 함께 가겠다는 진정성을 보여주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재벌 전경련 미르. K 스포츠재단 최순실 차은택으로 상징되는 박근혜 정권과 재벌과 비선실세들이 대한미국 경제 망치는데 기여하고 있다. 구제불능이다. 부패한 조선일보는 이런 비선실세 보도하다가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 청와대가 찍어내자 침묵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사회 분위기를 일변시키는 리더십과 여·야·정, 노·사·정 대타협이 만나야만 한국 경제는 낡은 틀을 깨는 고통을 감내하고 새 살이 돋아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다. 많은 전문가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짧으면 1~2년, 아무리 길어야 5년 정도일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정부에는 노동자가 빠지고 조중동이 7인회가 문고리 3인방이 재벌청조경제가 우병우 최순실차은택이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경제 침물시켰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황교안 국무총리도 경제에 문외한 들이다.
(자료출처= 2016년10월24일 조선일보 [사설] 日 깨운 '리더십'과 유럽 살린 '대타협'만이 경제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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