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씨가 박대통령 고집에 대해 오늘자 방송에 얘기 했읍니다.
고집은 똑똑하지 않은사람이 셉니다.
똑똑하면 사리판단을 해서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고 자기고집을 꺾거나 다른 이유를 말하며 고집을 부립니다.
제일 고집쎈사람이 자기잘못을 모르는사람입니다.
자기잘못을 모르니 잘못을 지적하는 타인이 자기생각엔 딱한겁니다.
잘해볼려고 의견 물어본것이 대통령 하야할 큰잘못인가?
잘해볼려고 여러 국정사업을 벌렸는데 도와주지는 않고 시비만 거냐?
세월호사고때 잘대처하라고 지시했는데 왜 내잘못인가?
부모 여의고 외로울때 마음 통하는 친구 사귀어 허전함을 위로 받은것이 큰 죄인가?
이런식으로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면 고집도 쎄고 5000만 국민이 퇴진을 외쳐도 꿈쩍 안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