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심술나서 뒤로 미친짓들 하려다가
남북한에 씻지 못할 상처들만 남겼나봅니다...
끔찍하긴 합니다.
그리고 합리화를 계속 시킨다는 것이 오히려 지금까지
못할 짓들만 일으키고 계속 끝도 밑도없이 저렇게 물고 늘어지면서
되지도 않는 일들만 계속하면서 살려고만 하는데..
흠.... 모르겠습니다.
제 느낌입니다만...
올해를 끝으로 그들이 그냥.. 일상적으로 돌아갈 듯 합니다.
벌써... 대부분은 일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듯하네요.
심술나서 테러를 저지르려는 사람들에게서만
조심하고 안전하게 늘 보호해주셨듯이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걱정도 없고 즐겁습니다.
사랑하는 와이프나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