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성남시 분당에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2016.08월말에 삼성전자에서만든 UHD TV (모델번호 : UN55KU6300FXKR)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
2017.07.21일 갑자기 TV ON했을때 평소와 달리 이상했습니다 . |
①화면이 천천히 열리고 ②소리도 안나오고 ③볼륨조절도 안되고 ④ 화면도 나오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
아직 무상보증기간이지만 금번에야 대형TV 무상보증기간이 1년이라는걸 알았습니다. |
요즘 사람이 타고다니는 자동차도 무상보증기간이 5년인데 하물며 거실에서 가만이 놓고 보고있는 |
대형TV 무상보증기간이 1년이라는게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삼성이 기술로만 발전했지 국내 고객들을 아직도 봉으로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
요즘 TV가 1년이내에 고장나는 경우가 없어 해당제품이 못믿어워 삼성전자에게 신품교환을 요구 |
하였으나 보증수리 규정을 운운하면서 상투적인 미안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
소비자 여러분 우리 국내 소비자들은 봉인가요? |
전자제품 시장에서 엘지TV보다 삼성TV가 동급제품 가격면에서도 고가인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엘지TV는 1년이내 고장났으면 미안해서 바꿔줍니다 자존심이 상해서라도요 |
그러나 그냥 수리해서 사용하겠습니다 |
하지만, 글로벌 프레미엄 상품인 삼성TV가 1년이내 고장이 났다????? |
어떻게 보면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이번 금년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이 14조입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15조로 |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많은 영업이익이 누구의 돈인가요? |
우리 소비자들은 비싼물건을 팔아서 번돈을 소비자에게 환원시켜줘야 합니다. |
사회 환원차원에서 기부를 한다지만 그건은 이익에 비하여 쥐꼬리만한 행위를 하는 것 입니다 |
본인은 소비자의 권리로 해당제품을 수리가 아닌 새제품으로 교환을 할것입니다 |
금융권에서도 쥐꼬리만한 글씨로된 약관 및 판매직원의 구체적인 설명이 없었다면 서명을 했어도 |
무효하는 사법부의 판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법적으로 하지 않겠습니다. |
저와 같은 피해자가 또다시 나오지 않도록 모든 소비자에게 이 사실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
삼성전자가 말로만 아닌 진짜 고객이 왕이라는 변화의 개혁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실천하겠습니다 삼성전자는 아직도 방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여러분 ! 우리의 권리를 찾을수 있습니다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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