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7세된 노인아닌 나이가 국가에서 인정한 건장한 경로 노인입니다.
작년에 메스컴을 보니 노인회에서 경로노인 연령을 현제 65세에서 70세로 조정 하자는 보도가 잠깐 있었습니다만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100세시대를 앞두고 노인 인구는 증가하고 출산율은 저하되어 청년층은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는 싯점에
노인 복지 부담을 직 간접적으로 청년층이 현제보다 엄청나게 많이 부담해야 되는데
우리 노인들도 청년층을 위하여 작은 고마운 마음만 이라도 표시하는 의미에서
대중교통 이용 만이라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출퇴근 시간대에 이용을 자제하는것이 어떻습니까 ?
청년들은 하루종일 격무에 시달리다가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면 복잡한 가운데도 일부 노인들이
의도적으로 청년층 앞에서있고 계모임. 등산. 등으로 술냄새 땀냄새를 풍기면서 자리 양보를 바라고 있으면
청년층들은 피곤한 몸으로 가시방석에 않아 어쩔줄 몰라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디.
노인들은 버스는 유료이지만 지하철은 무료이나 대중교통 비용을 간접적으로 청년층이 부담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안내)
청년층은 노약자에게 자리양보
노년층은 출퇴근 시간대에 이용 양보
대한노인회에서 자발적으로 경로당이나 노인들 교육시간에 흥보를 하고
지하철이나 버스에 흥보 안내문을 계시 하는것을 제안 합니다.
계시물(광고)비용은 지하철이나 버스회사에서 무료로 해주지 않을까요?
O.정부에서 개입하여 흥보하면 노인들의 반감으로 역효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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