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환이가 검찰,장관,국무총리,권한대행으로 승진할때마다의 의전의식을 잘 지켜보는게 키 포인트다 물론 박근혜도 국회의원시절 ,당대표시절,대통령시절등 그의 행적을 읽는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만,그리고 그의 웃음,노무현 탄핵이 통과되었을때,신년기자회견하면서 장관들에게 대면보고가 필요하냐고 물었을때,그리고 삼성동 자택에서 지지자들에게등 이 세번의 의미있는 웃음은 오랬동안 내 인생에 오버랩이 될것이다,일개 행정관도 국민을 개 돼지라고 하는 이 사회는 직업의 평등함,그리고 공무원이 가져야할 공복이라는 생각자체가 없는 것들로만 이 나라에 채워져 있다 ,이런것들이 하루 아침에 쉽게 고쳐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 모든 사람은 능력의 차이가 있고 모든 사람의 능력은 다르다는 것이 알지도 못하고 알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가 제일 말하기 좋아하는 천재라고 불리우는 김평우,우병우,김기춘같은 사람들을 보자 ,그 사람들이 어떡해서 천재라는것인가 사법고시만 걸리면 천재인가,그러면 변리사 의사,예술가,건축가,이런 사람들은 바보인가,아니면 정년이 75세나 되어야 끝나고 세습도 가능하고 퇴직금도 몇십억 몇백억씩 타는 목사님은 천재가 아닌가,아니면 부모한데 천문학적인 상속을 받아 재벌총수가 된 사람은 천재가 아닌가,아니면 세계를 어우르는 인기를 가진 아이돌스타는 천재가 아닌가,우리는 이러한 능력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가 아닌가 직업은 직업이고 일은 일이지 그 이상의 가치는 아닌데도 너무나 우리는 의전이 필요한 사회에 살고 있다 이 의전이 계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질수록 이 사회는 점점 필리핀을 향해 속도감있게 달려갈것이다 그 사회의 엘리트들도 권력자들을 위해 일을 할뿐 가난한 대중들을 위한 정책은 없는것 같고 없을것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늘 깨어 있는 국민성을 지녔기 때문에 이런엘리트의식도 잘 통하지 않겠지만 단지 나만 이라는것 때문에 이 나라가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망해야하고 다른나라 식민지가 되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