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사건으로 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을거다. 대개 두개의 부류로 분류 할 수 있다.
첫쨰 부류:
대권을 노리는 일부 사람들: 야 아!!!~ 이제 대권이 내손안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구나 하는 생각 즉 미리 김칫국을 마시느라고 황홀하다 못해 잠을 못 이루는 자 들이 있을 것 이고.
다음 부류:
총리, 부총리. 장관, 청장의 자리가 내게 올 생에의 최고 운명이 다가 오고있구나 하는 환상에 젖어 잠을 못이루는 자들.
세번쨰:
정부의 각종 국책사업 등의 상좌가 내눈앞에 다가 오고 있구나 하는 망상에 사로 잡혀 안절 부절 잠 못이루는 자들.
네번째:
햐! 낙하산 한번 타 보게 되겠군, 또 회전문 한번 타고 돌게 되겠군 하는 개꿈 꾸는 자들도 있을 거구. 단 하루라도 좋다 이 낙하산이나 회전문 한번 타면 돈이 생기고, 족보에 장하다고 오르고, 이력에도 빛나는 역할을 하게 되니. 잠이 오갔어.
다섯쨰:
연줄이 생길 것이니 이권을 왕창 챙길 기회가 아롱거려 잠 못 이루는 자들이 있을거구.
여섯쨰:
주식 테마주가 폭등 할것이니 기회를 잘 잡아야지 하는 고약한 마음에 사로잡혀 잠 못 이루는 자들도 있을거고.
일곱쨰:
정부 각종기획을 미리 알게 되면 이거 일확천금을 거머쥐게 되는거 아냐 하는 범의에 홀려 잠 못 이루는 자들도 있을 거고,
여덟번째:
떡 고물이라도 챙겨야지 하며 어떻게 해야 되나 하고 미리 꾀 짜내 보느라고, 고심에 차 잠 못이루는 자들도 있겠고.
아홉번쨰:
내가 하는 기업에 든든한 후원자가 생길것이니. 참으로 운이란건 알 수 없는거야 하며 잠 못이루는 자들도.
열번째:
내 가족에 즉 자식들에게 취직의 운이 트이겠지. 하며 날 새는 자들도.
열 한번쨰:
내 가족 중에 고속 승진할 기회가 오겠구먼 하는 자들도.
뭐, 별의 별 허황된 꿈을 꾸는라 잠 못 이뤄 병이 생기는 자도 있을지.
행복에 젖어 젖어 국가와 국민에 죄를 짓는 행윈줄 미쳐 못 느끼게 되겠지.
이런 행복에 젖으면 국가와 국민은 아예 머리속에 없게 되지. 그러니 정권이 엉망 즉 비리투성이, 며칠 몇달 총리 장관이 생기는거. 그저 나라일에는 능력도 관심도 없지. 그 많은 사람 즉 도운사람 임기 끝나기 전에 한 자리 돌려가며 앉이는 일이 급 선무다. 그래서 며칠여 몇개월여 또는 일년여 총리 장관등이 생겨나게 되는 거지. 그래도 잘 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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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류는
어떻에 하면 죄를 면할 수 있을까 전전긍긍하느라 잠 설쳐 몸이 수척해져 병나는 자들이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