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보복 취약 김천 산업단지 김천시 사드반대 강력할것? 조선[사설] 사드 지역 논란 성주 내 다른 부지로 일단락돼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성주군은 22일 사드 배치 후보지인 성주군 성산포대 대신 제3후보지를 결정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전날 '성주 사드배치철회투쟁위'가 진행한 찬반 투표에서 찬성 23명, 반대 1명, 기권 9명이란 결과가 나왔지만 일부 강경파 반발로 지자체가 공식화하는 데에 하루가 걸렸다. 제3후보지로는 성산포대에서 북쪽으로 18㎞ 정도 떨어진 성주군 초전면 롯데 스카이힐골프장이 유력하다. 성주군은 국방부 결정을 받아들일 예정이다. 성주 군민들은 지난달 13일 성산포대가 사드 배치 지역으로 발표된 이후 강하게 반발했지만 결국 안보 차원에서 내린 결정을 군민 다수가 수용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홍재희) ==== 리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사드 배치 후보지는 없다.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경북 성주군에서 사드 배치 후보지인 성주군 성산포대 반대한 것은 사실상 사드 배치졸속 밀실결정한 박근혜 대통령이 사드 배치 철회하는 출구전략 마련하라는 국민들의 명령이라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아직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다. 성주군 투쟁위 내 강경파는 여전히 투표 결과를 무시하는 행태를 보이는 데다 이번에는 롯데골프장 쪽에서 가까운 김천 시민이 집단행동을 시작했다. 이들이 사드를 반대하는 이유는 근본적으로는 모두 전자파 괴담 때문이다. 김천 일부 주민 역시 집값, 땅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아우성이다. 여기에 화물연대 김천지회, 전교조 김천지부 같은 단체가 끼어들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아직 문제가 끝난 것은 아니다. 롯데골프장 쪽에서 가까운 김천 시민이 집단행동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중국은 어떤가? 북핵 위협 명분의 사드배치결정에 북한보다 중국이 러시아가 더 반대하고 있다. 왜 무엇때문일까? 북한의 장사정포는 박정희정권 시절에 서울도 강북만 사정권에 들어가 있었다. 그런데 성능 향상돼 서울강남을 넘어 지금은 휴전선 이북에서 충남계룡대 까지 200km 까지 북한 장사정포 사정권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경북성주 김천을 물론 머지않아 북한의 장사정포 사정권 안에 부산을 비롯한 한국전체가 들어갈 것인데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인 사드 한국 배치 시도 자체가 넌센스다. 전쟁 종심짧아 북한견제하지 못하고 오히려 중국과 미국의 G2대결장으로 하드배치 지역이 동북아 분쟁의 군사적 충돌장으로 전락하게 된다.
조선사설은
“사실 전자파 괴담 때문에 애초의 사드 배치 지역을 바꾼다는 것도 어이없는 일이다. 두 번에 걸친 전자파 측정 실험에서 레이더로부터 100m만 떨어져도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6㎞ 떨어진 곳에서 측정한 전자파는 세계보건기구(WHO) 유해 기준의 0.007%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산 위에서 하늘을 향해 쏘는 전자파가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리가 만무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사드 배치는 서울과 수도권 지키지 못하고 한국 안보에 백해무익한 중국과 미국의 충돌장으로 한반도를 몰고가는 것이다. 현재 한미연합사가 을지 훈련중인데 직전에 사드 한국 배치 반대하는 중국이 동해 까지 진출해 함정과 전략 폭격기까지 동원해 대대적인 군사훈련 실시했다고 한다. 러시아 전략 폭격기 4대도 출동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이 명백한 사실이 우리 사회에선 '괜히 찜찜하다' '소문이 나쁘게 나서 집값 떨어진다' '왜 하필 여기냐'는 심리에 밀리고 있다. 1만4000명(5120가구)이 사는 김천혁신도시는 롯데골프장에서 7㎞나 떨어져 있다. 더구나 사드 기지 후보지는 해발 680m다. 이렇게 높은 곳에서 위쪽으로 향하는 레이더가 유해하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은 상식 포기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1만4000명(5120가구)이 사는 김천혁신도시는 롯데골프장에서 7㎞나 떨어져 있다면서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고 있으나 참외농사를 주로하고 있는 성주군과 달리 김천혁신도시는 김천시는 산업단지도 있기 때문에 중국의 경제보복에 성주군보다 김천시가 훨씬 더 취약하다고 본다. 중국은 경제보복을 공언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런 행태가 횡행하는 데에 정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국방부는 성주포대가 최적지라며 다른 곳은 검토 가치도 없다고 했다가 대통령 한마디에 태도를 바꿨다. 같은 정부 내에서 비슷한 시각에 서로 다른 얘기가 나온 것도 심각한 일이지만 정부가 마치 전자파 괴담에 밀린 듯한 인상을 준 것도 보통 문제가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국방부가 말을 바꾸고 있는 한국 사드배치 이제 출구 전략 마련할때이다. 정권안보차원에서 국민적 합의없이 졸속으로 밀어붙인 사드 한국 배치 이쯤해서 출구전략 마련해 불필요한 국론 분열 막아야 한다.
조선사설은
“사드는 노동급 이상 북 핵미사일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군사 조치다. 이것을 시발로 더 강력하고 더 정밀한 방어 체계를 개발하고 도입해야 한다. 누구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자 하는 필사의 노력이다. 정부와 여야, 지역 주민 모두가 '설마' 하는 안이한 태도를 버리고 북 핵미사일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드는 수도권에서 노동급 이상 북 핵미사일을 막지 못한다. 주한미군기지와 미국과 일본 방어용이다. 왜 무엇 때문에 국가안보에 백해무익한 사드배치해 대한민국이 중국과 러시아 미국의 대리전쟁터로 전락하려 하는가? 국회는 사드배치 철회 출구전략 마련해서 남북대화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사드철회 출구전략 마련하도록 해야 한다.
(자료출처= 2016년8월23일 조선일보 [사설] 사드 지역 논란 성주 내 다른 부지로 일단락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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