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광일피디의 명복을 빕니다.
고 박환성피디의 명복을 빕니다.
두분의 다큐멘터리감독들의 명복을 빕니다.
머나먼 타국, 아프리카에서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참으로 슬픔이 크게 다가옵니다.
그동안 친일민족반역자들 혹은 국적세탁한일본간첩들이 운영하는 것으로 강력히 의심되어온
EBS와 계약한 다큐프로그램을 찍는 와중에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하셨다고 합니다.
EBS에서 방송되는 청소년들, 학생들이 주로 시청하는 프로그램들에서 일본색들이 짙게
투영되었었습니다.
그리고, 거대방송사인 EBS는 두분의 다큐멘터리감독들을 국내로 송환할 의사가 없는지?
EBS에서는 수습하겠다는 발표도 없다.
이렇게 자신의 다큐멘터리직업에 충실하다가 갑자기 운명을 달리하신, 고인을 조국으로
모셔올 생각도 않는 EBS방송사의 정체가 무엇인지? EBS내부를 철저히 파헤쳐서 언론에서
보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