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문 발표로 단박에 20만 명을 모으는 능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아무나 대통령 할수 있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고등학생 같은 애들까지 동원하다니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시위질이냐고 훈계했다는 뉴스봤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빛도 갚는다는데,
국민분들 울화통을 돋우시는 능력으로
광화문 하야시위가 20만은 아니고 몇만은 넘네요
어쨋거나 계엄 전야 같았어요
김칫국 마시고 있는 분들 꿈을 깨어야 합니다.
[아고라]
“국민과 소통하겠다.” 항복 했군요!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mobile/debate/read?articleId=5441775&bbsId=D101&pageIndex=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