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宋襄之仁.
중국 송나라의 양공(襄公)이야기입니다.
敵國이 처들어 오자, 襄公은 군사를 이끌고 戰線으로 나아갔습니다.
敵軍들은 강을 건너기 위하여 전열이 흐트러 졌습니다.
그러자 송나라 장군들이,
전열이 흐트러졌을 때 적을 공격하여야 한다고 하자,
송나라 양공은,
상대가 어령울 때 공격하는 것은 仁者의 道가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 두, 세번의 好機를 놓쳐,
결국은 敵國에게 패하여서 宋襄之仁이라 합니다.
이는 한 마디로 주제파악을 하지 못한 어리석음(憂)이지요.
2) 대한민국을 지켜온 사람들이 누구인가?
대한민국을 지켜 온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들과 미국! 그리고 유엔 16개국입니다.
지금도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장병)들의 지원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하루 아침에 북한의 먹이가 되는 실정입니다.
문재인은 우리문제(군사행동)는 우리가 결정한다고 발언하고,
더불어 터진 당 대표 추미애는 한미동맹이 어떻다고 씨부렁되니,
현 정부와 더불어 터진당의 眞意는 무엇인지? 예측할만 합니다.
(示威만을 삶의 목표로 삼은 운동권 출신은 眞正한 安保를 모른다)
國家存亡은 지혜와 능력과 동맹관계에 있는 것이지,
결코 명분이나 자존심! 그리고 포플리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3) 아직도 여론조사를 신뢰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문재인의 인기, 지지도가 84%라고 한다.
사실이 그런 것인지? 언론사들이 알랑방귀 뀌는 것인지? 모르지만,
나는 이미 오래 전부터 언론사들의 여론 조사를 신뢰하지 않는다.
왜냐면, 그 여론 조사라는 것이 수시로 틀렸기에,
言論社의 脚本! 그리고 調査機關의 作文! 정도로 치부해 버린다.
그래서 하는 말이데,
많은 사람들이 당장의 혜택만 생각하고, 후일의 고통을 모르기에,
풍신수길이 선조에게 보낸 경고장을 여러분들께 전한다.
가까운 근심만 있고, 먼 근심을 모르는 憂를 피하라고,,,
포플리즘과 宋襄之仁의 愚는,
곧 나라의 存亡과 국민의 幸福을 破壞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