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색당쟁은 임진왜란과 망국을 초래 하였다.
조선의 사색 당쟁 즉 동인과 서인!
그리고 동인 노론과 소론! 서인의 남인과 북인!이
당쟁을 벌이므로서 국력은 쇠약해지고 민심은 이반하였을 때,
일본의 쪽바리들은 조선을 처들어와 전국을 초토화하였고,
급기야는 을사늑약으로 조선을 식민지화 하였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떠한가?
더 민주당은 쪼개져 국민의 당을 만들게 하고,
새 누리당도 자한당과 바른 정당으로 찢어졌다.
세계 정세는 급변하고,
미국은 미국 우선주의! 중국은 제국화를 채비해 가는데,
대한민국의 정치인은 너나 할 것없이 모두가
제 한몸의 권력만을 위하는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으로
망국을 모른 체 자기 도취에 빠지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2) 김 수한 추기경의 윈! 윈 작전으로 구국의 지혜를 보여달라!
지난 날 학생들과 경찰들이 명당 성당에서 대치하자,
김수한 추기경께서는 경찰과 시위학생 모두에게 명분과 실리를 주는
윈! 윈!의 지혜를 보여 주셨다.
오늘의 이 혼란한 정국은,
먼저 박근헤에게 있다.
두번 째는 집권욕에 눈이 먼 대선주자들과 국회에게도 있다.
세번 째는 합리적,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쉽게 흥분하는 국민에게도 있다.
국지적으로 생각하면 모두가 나라와 민족을 위한 언행들이다.
그러나 전면적으로 생각하면,
이 모두가 나라와 민족을 힘들게하는 망국적인 언행일 때,
헌법 재판소의 역할은 매우 중대한 것이다.
이 중대한 사안은,
헌법재판소의 설립 목적대로 법리로 풀어가는 것만은 결코 옳지 못하다.
촛불 민심과 태극기 민심 모두가 승리하는 그러한 결정으로
구국의 지혜를 보이고, 국민들에게도 아량과 화합을 유도하여야 한다.
그 방법은 先 각하! 後 박근혜 하야!를
정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