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힘들게 낸 세금. 좋게 쓰여야 하는데.
국민을 분노케하는 놈들이 자기들끼리 싸움질하고 놀면서 우리의 세금을 가지고 배불리 먹고 살고 자기들 싸움에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를 분노케한 인간의 숨은 공간 관리비용, 그 인간 경호비용, 그 인간 화장품 비용 등으로
특히 국민을 방어하는 비용으로 쓰이고 있다는 것이 더 분노케 한다.
청와대내 완장찬 인간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 받으며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을 분노케한 인간을 위해 충성을 다하고 있다.
세상이 아이러니 하다. 우리가 낸 세금으로 즉 우리의 적을 보호하고 먹여 살리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1,2만원이
아닌 수백억원을 쓰고 있다.
아~~~~~~ 세금 내기 싫다. 우리가 세금을 안낸다면 저 인간들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법을 바꾸어서 국민의 뜻을 거역하고 부정한 행동을 한 사람은 즉, 국민이 심판한 사람은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되는데........
세금을 내지 말던지. 아니면 그 인간이 세금을 쓰는 일이 없도록 일찍 죽었으면 좋겠다.
정말 세금 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