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가 무엇인가 ,인간의 차이인가,사람은 나면서부터 재능의 차이는 있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닌가 ,하지만 다들 자기만은 강점도 있지 않은가 그렇지 않으면 재능이 없는 사람은 다 죽어야 한다는건가,그렇게 큰 차이도 아니건만 줄 잘서서 아니면 빽으로 아니면 그야말로 충중해서 빌게이츠정도 되는 창조적인 인물은 과연 얼마나 되는것일까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해도 그런 사람들은 제약의 굴레로 되어있는 회사에 취직은 안 하였을 것이다,그런데도 불구하고 별 차이도 안나는 것들이 사회곳곳에 피라미드처럼 가로막고 담을 쌓아 자기만의 영역을 표시해 다른 사람들에게는 영역침범을 허락하지 않는다,집을 천채나 넘는 사람들이 외국에도 있는지는 몰라도 집하나도 없는 사람들에겐 그것은 죄악인것이다,그렇게 숫자 쌓듯이 쌓아서 바빌탑이라도 쌓으려고 하는것인가 ,결국 아무것도 아닌것이다,이 주일 선생이나 최헌같은 유명인들도 죽으니까 발길이 딱 끊어지지 않는가,인생은 허무한것이다 혼자서 가는길보다는 여럿이 어울려 걸을때 피곤이 덜한것이다,그러니 정규직이란것 모두 없애자 모두에게 비정규직으로 노사가 협력해서 난관을 헤쳐나가야 한다 혼자서 아무리 해봐야 탑을 쌓지도 숫자를 만드는 의미도 없다 조금씩이 아니라 대폭 양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