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우상화 집착한다는 태영호 거짓말 5일만에 들통? MBC 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2016년12월27일 MBC 뉴스 데스크는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오늘 공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태 공사는 김정은이 우상화에 집착하고 있지만 어머니가 재일교포여서 이름조차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며, 아버지 김정일과 달리 정권기반이 약한 김정은이 공포심을 심어주기 위해 일반 행사에 기관총을 세워놓는다고도 증언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는데
2016년12월27일 MBC 뉴스 데스크는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김정은이 우상화에 집착하고 있다고 주장한 사실을 보도했는데 그런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김정은이 우상화에 집착하고 있다는 주장은 2017년1월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 육성 연설을 통해서 “내 능력이 안 따라가 자책 속에 지난 한 해를 보냈는데 올해는 보다 더 분발하고 전심전력해 인민을 받들겠다" 주장한 것을 통해서 설득력을 잃었고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김정은이 우상화에 집착하고 있다고 주장한것이 북한의 김정은 정권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런 가운데 2017년1월10일 MBC 뉴스 데스크는“북한 김정은이 올해 신년사에서 이례적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해 그 배경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태영호 전 북한 공사는, 김정은이 김정일 집권시기를 부정할 정도로 실패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6년12월27일 MBC 뉴스 데스크가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가 오늘 공개 기자간담회를 열어 김정은이 우상화에 집착하고 있다고 보도한 것이 2017년1월1일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 육성 연설을 통해서 “내 능력이 안 따라가 자책 속에 지난 한 해를 보냈는데 올해는 보다 더 분발하고 전심전력해 인민을 받들겠다" 고 주장한 것을 통해 우상화와 거리가 먼 북한의 실상에 대한 무지가 드러났다면 MBC 뉴스 데스크가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의 북한과 김정은 에 대한 주장에 대해서 검증 보도해야 하는데
2017년1월10일 MBC 뉴스 데스크는“북한 김정은이 올해 신년사에서 이례적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해 그 배경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태영호 전 북한 공사는, 김정은이 김정일 집권시기를 부정할 정도로 실패를 인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라고 보도하면서 무비판적으로 북한과 김정은 정권에 대해서 무지한 실제로 북한과 김정은 정권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거의 없는 태영호 전 북한 공사의 아니면 말고식의 북한 실상과 동떨어진 무책임한 북한 관련 발언을 검증 없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