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에서의 어정'쩡한 태도와 확실한 안보관을 믿을수 없었다. 그사람이 현재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곁에 두는 참모진들 인사하는 것도 도저히 상식이하였다.
적폐 청산 한다면서 큰소리 치더니 험덩어리로 뒤덮힌 인사들을 정부요직에 않혔다.
그것도 우리 애국국민들은 스트레스 받고 환장하는 일인데 더구나 더 큰 문재는
도대체 안보관이 어떤 상황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대선떼 "북한"을 주적이라고 확실한
말을 하지 못한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네. 북한 개정은을 확실한 주적으로 보지 않고
이미 문 머리속에는 낮은 단계의 고려 연방제를 틀속에 넣어놓고 북한과 전쟁을 하지 않고
아차 하면 남한 쪽에서 대가리 숙이고 들어 가겠다는 거 아닌지 묻고 싶다.
대한민국이 망하느냐? 아니냐?는 "박근혜"대통령을 탄핵을 한 세력들의 치밀하고 무서운 '
계락으로 미군 철수 시키고저 사드배치를 이핑게 저 핑게로 끌어가면서 서서히 미군철수와
동시에 북한 괴뢰놈들이 주장하던 자주국방이라는 허울좋은 말로 치장을 해놓고 남한도
이제는 자주국방한다고 하는 것이 겠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안보관이 보수적이고 확실해야 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는 "박근혜"는 천하에 살아선 안되는 존재로 만들고 적폐덩어리로 치부하면서
촛불 난동꾼들을 "촛불혁명"으로 떠받들며 이나라를 서서히 무너 뜨리려고 하는데 이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가 할짓인가?
문제가 한가지 있다 ."박정희"대통령 때는 유신을 반대한다고 전국의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 났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대학교"는 옛날의 운동권들과 좌파 우파의 선택지가 달라져 있다.
이게 지금 보수파 대통령이 저런 인사, 정책, 안보관이 들어나면 각 대학교 운동권들이 들고
일어 날텐데 지금은 저거들과 같은 좌파정권이 쥐고 흔들고 있으니 대모하려는 학생들이
없는 거다. 이래서 보수는 폭삭 망하고 목슴바쳐 나라를 지키려는 젊은 애국자가 있을수가
없다. 이미 국민의 반이 좌빨로 기울은 탓이다. 누구를 탓하겠는가?
이러한 한심한 사태에서도 보수우파는 지들 끼리 진짜 우파니 아니니 싸움질만 하고 있다
이나라가 "월남의 "꼴이 되어도 어쩔 것인가? 정신무장도 남한은 북한 인민들과 비교도 안된다.
지금 좌빨 정부가 휘둘러도 무슨 대책이 있는가? 한심하고 한심한 대한민국이여 어디로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