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의 홍보팀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의문을 제기?!?!?!?
허클베리핀 | 안건추천수 0 | 추천일 2016-12-17 05:32:20
정의당의 홍보팀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한다.
항상 문제가 되는게 당이 워낙 왜소하니 자금이 부족한 것이 결국 앞으로 치고 나가는데 걸림돌이 되고 만다...ㅡㅡ;
한가지 정책 제안을 한다!!
전국민 모든분들께 상담을 받는 전담 부서 즉 고객센터를 신설한다. 고객센터는 1년 365일 24시간 전화상담을 목표로 한다.
여의치 않을 경우 하루 전화 받을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늘린다. 가령 오전 6시부터 오후 12시(자정)까지등...
당 차원에서 핵심부서로서 적극 지원하며 홍보팀의 핵심 부서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대한민국 정부부처 혹은 지방자치 단체에
대한 불만 혹은 민원을 폭넓게 지원한다. 제가 봤을땐 전문가 5명, 도우미 10명정도 상근직으로 구성하면 상당히 만족할만한
성과와 적극적인 당 홍보에 결정적 역할을 할것으로 판단된다.
간절히 간절히 원한다. 제발 상근직들은 제자리에 머물지 말고 어떻게 하면 당을 홍보할지 고민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의 정책개발도 중요하지만 제 생각엔 이재명시장 말마따나 좋은 정책은 이미 차고 넘친다. 초이스만 하면 된다.
매우 쉽다. 부족한 당의 자금을 분산치 말고 한 곳에 집중적으로 짧게는 1년만이라도 이런 고객만족센터를 운영해 볼 필요가
있다.
제가 요즘 미래창조부,방송통신워원회,국민권익위원회,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등 수많은 부처들과 상담을 하며 심지어 욕까지
하며 개선의지를 확인하지만 개인으로는 힘에 부친다.
전 지금 기초생활수급자다. 3년전 사업실패에 이후 나타난 극심한 우울증, 그러나 현재 대전 우송대1 이쁜딸, 고1의 멋진 아들
을 위해 하염없이 병원과 집에만 틀어박혀 있을수만없어 2015년 11월부터 다시 재기를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다행히 2016년 하반기 들어서면서 우울증은 없어졌지만 10~11월 두달넘게 임금체불 상태로 12/19(월) 오후2시 고용노동청에
출석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개인사업자(인테리어)를 내려고 했지만 그리 되면 수급자 박탈이 기정사실화되기땜에 어쩔수 없이 법인화를 하면
괜찮다는 구청의 답변을 듣고 스토리펀딩(소셜펀딩)을 참여했으나 수시간전에 답장이 왔는데 자사(스토리펀딩)의 방향성과 맞지
않다는 이유로 좌절!! ㅠㅠ
물론 미소금융,서울보증기금,중소기업창업자금등 여러가지 경로를 발로 뛰어 찾아내야겠지만 정의당에 아쉬운 점은 왜? 공당의
지위가 있는데 그런걸 활을을 하지 못하느냐? 하는 얘기...
아니!! 일반 사람들 개개인이 발로 뛰어 똑같은 걸 알아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어?? 비효율의 극치!!!
정의당이 어떤 경로를 설명해 주면 결과적으로 고객이 원한는게 실현되고 감명받으면 당에 좋은 브랜드 이미지도 생기고 당원
되는건 시간문제라 생각이 되는데...ㅡㅡ;
다만 타당과 특화된 정의당만의 어필할수 있는 강력한 임팩트가 있는 그런 정책은 시간을 두고 정책 입안자들뿐만이 아닌
당원 더 나아가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토론회 혹은 치맥(^0^)등을 통해 의견을 모아야 한다.
얼마전 노회찬대표께 여쭤봤더니 김영란법때문에 치맥같은 건 힘들다고 하시는데 N분의1 하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아님 참여자들중에 정의당의 이름에 걸맞게 정의로운(?) 참여자가 많아 본인이 사겠다는 분이 많을것으로 사료된다.
ㅋㅋㅋ...정의당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