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의 수요일날들의 그 뜨거웠던 연가( 戀 歌 )!
박근혜는 자기애(自己愛)가 강한 6 5년의 인생을 살아왔다. 지나친 자기애가 결국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 결론으로 귀착이 될 때는 국민들의 불행을 불러일으킬 수 밖에 없었다. 주변인들과 주변의 자연을 인정하지 못하고 자기애로서 자신에 대한 집착으로 고집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를 만들 때, 때로는 유유상종으로서 같은 부류의 사람이 꾀어들기 마련이다.
음습한 기운이 절로 일어나는 최순실의 치켜떠지는 인공 눈의 부자연스런 아우라는 표독함과 거친 야만성이 분출이 된다. 음험한 두뇌의 작용은 떳떳하지 못한 음모만을 불러일으켜서 종교적 성격의 재단들만을 만들어대기 급급했다. 그것은 김종필의 부정적인 묘사로 새로 평가받기 시작한 육영수 여사의 육영재단과 박근혜가 19세 때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최태민의 주술로 온갖 마술과 심령술에 취해서, 미래 여왕벌을 만들어 주겠다는 꾀임에 박정희가 축재해 놓은 부정축재 재산마저 갖다 바치고 새마음재단과 미르 재단 K스포츠 재단을 만들어 오늘날까지 이르러 삼성 이재용을 겁박하여 삼성에서만 4 8 0 억원을 삥땅질해대고 만 것이다. 역시 그 어머니에 그딸이다.
결국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대통령 답지는 못했다. 왜냐하면 박근혜의 지나친 자기애 때문이었다.삶의 지평이 자신에게만 머물러 거울에 비친 결코 늙지 않고 거꾸로 얼굴의 주름이 펴지고 통통해지는 동안만을 고집하게 된 것이다. 이는 바로 지나친 자기애 때문이 아니었겠나?
그러니 결코 그 어떤 공식적인 주치의만으로는 비공식적이고 불가역적인 미모를 유지 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 비선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 목숨을 내놓는 위험한 불장난 질이었다. 온갖 프로포폴과 마취제 주사가 절대 필요한 필러 시술이나 리프팅 수술, 그리고 봉독 주사 등에 함몰해서 언제든지 돌연사 할 수 도있는 지극히 개인적인 자기애의 시간만이 필요했기에 청와대 수요일은 언제나 직무유기의 불법적인 공휴일일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이 수요일은 극히 자기애만이 발동하는 시간들이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박근혜를 직접 대면할 수 없는 날이다. 그런데 바로 이날 세월호 사태가 벌어졌고 메르스 사태가 벌어졌다.
그 사건들은 박근혜의 자기애만으로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로 결국 국민들의 불행을 야기시킬 수 밖에 없는 재난이었다. 대통령은 그날 여왕벌로서 그냥 잠에 취해 인사불성이었다. 그런 박근혜에게 그 어느누구가 위급한 세월호 사태며 메르스 사태를 진언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었겠는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영상 분석으로도 그날 4 월 16 일은 리프팅 시술이 있을 수 있었다는 합리적의심이 이제는 확증으로 굳어져가고있다. 프로포폴이든지 그 어떤 마취제로도 그것은 위험이 동반한다. 그시술로 사망사건들이 얼마나 많았던가?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공인이라면 결코 해서는 안될 짓이었다. 공적인 시간에 대통령은 그 어떤 마취제로도 잠들어있으면 안된다. 왜냐하면 국가의 그 어떤 위기 상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매주 수요일은 박근혜는 잠들어 있었다는 객관적인 가설이 이제는 그 어누누구라도 확증할 수 있게됐다. 헌재에 출두하는 박근혜 주변 밀착 똘마니들은 이영선이든지 윤천주든지 결코 떳떳하지못햇다. 거짓말만 주절거렸을 뿐이다. 아예 이재만과 안봉근이는 도망가버렸다. 그렇다면 이제 헌법재판관이든지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이든지 그 무엇을 주저할 필요가 있는가?
남은 것은 그동안 자기애가 강하여 미모만을 가꾸기에 혈안이 됐던 박근혜를 그 긴잠에서 깨어나게 해주어야 한다.망가진 두뇌에서 나오는 헛소리와 거짓말로 가득한 망언들의 담화들을 닥치게해줘야할 것이다. 그 길은 바로 탄핵인용으로 온갖 책들로 둘러쌓여있어 교양을 갈고 닦기는 커녕, 책한권 변변히 없이 덩그러니 화장대 거울 밖에 없는 관저에서 내쫓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5 천만 국민들의 안전을 그나마 보장해줄 수 있을 것이다.
자기애만이 강한 연가(戀歌)만으로 넘쳐나는 청와대로서는 공적인 대통령의 책무를 단 한 순간도 수행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버럭 오바마의 8 년 재임후의 폭삭 늙어버린 얼굴이 참 부럽다. 단 하루도 쉬지않고 관저가 아닌 백악관 본관에서 24시간 미국 시민들의 안위와 번영을 고심했던 오바마가 참 부럽고 절실했었다. 우리에게는 왜 그런 대통령이 없었을까?
박근혜는 결코 그 어떤 사면도 해줘서는 안될 것이다. 감옥에서 아주 긴시간동안 그녀의 소원대로 오래동안 잠들게 해줘야 할 것이다. 3 0 여년이 지나고 난후 감옥에서 나올 때 그녀의 폭삭 늙어버린 그녀의 노파 얼굴을 보고싶다. 비록 추하더라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