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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다♧ 2018-01-04 21:53:12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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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     추천:1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9년 4월 21일 오후 3:45

"내 자녀야, 예언은 성경으로 끝나지 않았다. 나는 이 시간 중에 내 뽑힌 도구들을 통해 그 마음들이 변해야 한다고 세상에 경고하러 온다. 이것은 너희 영혼들에게 어둠이 극성을 부리도록 너희가 허용한 세상에 대한 외침이다. 너희 삶이 내 교회의 가르침을 반영하고 내 계명을 따르도록 너희가 깨어나야 한다는 세상에 대한 요청이다.

내 자비의 샘으로 오너라. 묵주는 크리스천이나 유대교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다. 난 한 신앙을 위해 고통받지 않았다. 나는 예수이므로 모든 인종을 위해 고통받았다. 내 자녀들아, 너희 시간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시간과는 다르다. 엄청난 인내심에서 더 큰 자비가 오는 것이다.

내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내가 보낸 내 예언자들의 말을 들어라.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고 내 수난을 묵상하여라.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면서 유의하여라. 너희를 위해 내 뜻에 마음을 열어라. 너희는 내 종들 중의 종이기 때문에 하느님의 뜻을 좇아야 한다.

거부당할까 두려워서 진리를 바꾸지 말고 진리를 지켜서 세상을 바꾸어라. 나는 너희 가운데서 가장 거부당하고 있는 이다. 그들은 내 이름을 감추고 내 이름으로 말하지만 이들 지도자들은 나에게서 온 것이 아니다. 나는 생명의 하느님이지만 내 자녀들 중 많은 수가 죽음의 저자가 되기를 원하고 있다.

내 백성들을 보느냐, 죄로 덮인 이 세상에서 생명을 지키고 내 목소리가 되어라. 내 자비를 받을 자격이 없을 정도로 저지른 죄가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천국에서 너희가 내 자리에 앉기를 내가 바라기 때문에 내 사랑은 쏟아지는 것이다. 너희 각자는 내 걸작, 창조물, 계획이다. 이제 나아가서 내 사랑과 자비의 빛으로 와라.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이다."


 

2009년 5월 26일 오후 2:15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내 말들을 네가 받아 적고 내가 너에게 말하는 모든 것들을 내 충실한 이들과 함께 나눌 시간이기 때문에 오늘 내가 오는 것이다. 인류의 진로는 이제 바뀌어지려고 하기 때문에 난 인류에 대해 더 거대한 방식으로 곧 언명할 것이다.

내 자녀야, 내 자녀들에게 난 그들이 이웃을 더 많이 용서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여라. 용서하지 않는 것은 영혼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양육하지도 않고 더 큰 고통으로 밀어낼 뿐이다. 그것은 결정이 아닌 사랑의 행위이며 하느님의 자비이다. 마음과 영혼이 하나가 되는 것은 용서 안에서 이므로,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는 너희 주인의 눈을 통해 너희가 용서하는 영혼을 보기 시작함으로, 그것은 생각이 아니라 하느님의 뜻에 일치하는 영혼인 것이다.

내 자녀야, 너희는 이제 창조가 시작된 이래 가장 큰 정화의 시점에 있는 이 지점 너머 이 세상 앞에 놓여 있는 것을 위해 기도하라고 말하여라. 내 정의의 손이 와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 한대로 내 교회 안에서 분열은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내 교회의 많은 문들이 닫히고 종소리들은 나지 않을 것이다. 내 사제들은 침묵할 것이므로 많은 성체들은 받는 이들을 위한 것이 아닐 것이다.

난 사랑으로 와서 경고하며 나를 신뢰함으로써 너희 평화를 찾아야 한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하려 온다. 악한 것이 행하는 것들을 볼 때 판단하지 말고 기도하여라. 세상 방식에 빠지지 말고 너희가 가지고 있다면, 내 자비의 샘은 그것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기 때문에, 와서 회개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변화들이 나오고 있으며 너희는 내 수난을 묵상하고 내 말을 이해함으로써 준비하기를 바란다. 내 종들 중의 종이 되어라. 내 사랑은 인내심이 있으며 내 인내심은 사랑이므로 대단한 기대로 기다리지 마라.

나를 모르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라. 누군가를 위해 일을 그만두기보단 고통받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라. 너희에게 많이 주어졌을 때 너희에 대한 기대는 더 크다. 너희에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것은 그 사명에 대해 하늘이 너희를 부르는 방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 창조주를 닮음으로 인류에게 내 흔적을 남겨라. 내 사랑 안에서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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