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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13 총선,그 아후□ 2018-01-04 21:22:58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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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     추천:1

4.13총선,그 후

새누리당이 날벼락을 맞았다.
이어 선명한 두개 곡.曲이 울러 낳왔다: 애곡.哀曲과 승전곡이 겠다.

<뢰공전모.雷公全母>의 직책은 징악양선.懲惡陽善이다.

선유선보.善有善報,
악유악보.惡有惡報
시도전보.時到全報.

김기춘 "ㅂ ㄱ ㅎ "등 유신 세력들이 저질은 못된 짓을 보다 못해
<뢰공전모.雷公全母>가 새누리당에 날벼락을 내렸다.
일 차 징벌이다,이 차 삼차로 이어 질 거다,몇년은 걸릴 거다.

번개치고 우뢰 울 때 새누리당 우두머리들의 양상을 보면 :
경황 실색 대 도주 였다.< 국회야 뛰여라 !! >의 진의를 느꼈다 !?
원유철 원내대표,징벌을 받아야 할 책임자다.하나 지도부 거의 전원이 쥐굴,
닭장을 찾아 도망 갈때 홀로 남은 것 만은 긍정 해야 할 것 같다 ?

새누리당은 <애곡.哀曲>슬픔에서 냉정으로 돌아 선 것 같다.
삽을 들고 태산 앞에 선 모양새다.
<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로다,......>를 많이 잃거야 하겠다.

새누리당 내에는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인간들이 수두룩 하다.
<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로 가볍게 넘어가려 한다.세상의 공감은 그들과 다르다.
제 1호 책임자 : 박근혜 대통령,
제 2호 책임자들 :최경환,이한구 ,원유철.....
제 3호 책임자 :김무성.
......
책임자,책임 내용도 모르고 국민이 무엇을 심판 햇는지도 모르면서
"국민의 심판을 겸허히 받겠습니다 !1 " 헛 소리 아니냐 ?

사태 수숩이 금방 시동 되엿는 < 어버이렴합 사건>이 일어 났다.
썩을 대로 썩은 현정부의 실체가 들어 난 겄이다.
<어버이련합회 >: 청와대의 고용 시위대,
정경련 : 어버이련합회 젓줄,
어버이련합회 거점에 걸린 <박근혜 시계 >입을 려었다.
<여기가 최고 진박.眞朴 둥지다 .>.

새누리당 수숩의 첫 걸움은 <얼굴.낯>찾기 겠다.
국민의 앞에 나타난 그 <얼굴.낯>이 새누리당 수숩 승/패를 정할 것이다.

최경환은 안된다,원유철은 안된다,친박계는 안된다.
원로급 누구는,(박희태는 안된다)..
남결필은,원희룡은 ...지사 자리를 지키느라 여념이 없다.
이혜훈은 ,유승민은,정두언은....

다움은 <무엇으로 >이 겠다.
박근혜의 제2새마을운동론으로 ? 제2한강기적론으로 ?
100%국민통합론으로 ? 국민행복론으로 ? ...창조경제론으로 ?...
아니면 <따뜻한 보수,정의로운 보수론 >으로 인가 ?
남경필의 <련합정부론 >으로 인가 !?

국민들의 시각은 복잡 하지 않다.간단 하다.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 연설에서,당권 경선 연설에서 ,
< 박근혜 정부를 협조 할 것은 협조 하나 ,할 말은 하고 ,따질 것은 따진다 >의
목수리가 다시 등장 하느냐 이다.이를 외치는후보가 당내 지지를 받는가 ?
아니면 유승민 처럽 박근혜 칼에 목숨을 잃는가 ?이다.

새누리당 내 건전 세력들은 국익을 위해 야당과 초당적 협조를 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승전고 도 멈추고 겸손한 냉정으로 진입 한 것 같다.
기뿜은 잠시고 우려는 자나 깨나 동반 해야 한다.

한국에는 독특한 언론 인식이 있다.
대립된 한 쪽을 비판 할 때에는 다른 한 쪽에 대해서도 동등 류를 찾아 동등한 어조
로 동등한 시간 만큼 비판 한다.격식이 되여 버린 것 같다.
< 들러리 >란 용어가 이럴 때 적합 한것 같다.고대 언어로 표현 하면 :
<각타오십대판.各打五十大板>이 겠다.

새누당에 대한 < 당내부 갈등이다 >,< 친박 비박 싸움이다 >,< 권력 싸움이다 >,
비판이 나올 때마다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에 대한 동종 비판이 동반 한다.
요즘 국민의당이 금방 나왔는데 <계파 분류>가 완성 되였다.
한국 언론 환경 대단히 험 하다.보수 언론들의 민주진보에 대한 분렬 전략은
계속 될 것이다.

보수언론들의 더불어 민주당에 대한 리간책도 박자를 가하고 있다.
검찰은 4.13 총선 위법 행위에 대한 수사에 몰두 한다,일각에서는 일관 편파적인
검찰이 19대 대선전에 새누리당에 보선의 기회를 주어 <동산재기.東山再起>의
발판을 만들기 위함이란 설이 나돈다. 준비가 잇어야 하지 않겟는가 ?
새누리당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겄이다.

문재인 전 대표에 대한 이론이 계속 되고 있다,합리적 이론도 있고 악이적 공격도
있다,총선에서 앞승한 대선 후보에 대하여,대선 후보 제1 자리를 달리고 잇는 그에
대하여 잇을 수 없는, 상식을 떠난 공격 말이다.<정계 은퇴론>이다.
유일 하게 문제 삼는 것은  문재인 전대표의 말 한마디 <실수>이 겠다.<말 실수>는
인정 해야 하겠다.그 말이 무게가 크기 때문이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에 대한 이론도 그치지 않는다 .
< 협의추대론 >이 겠다.이는 언론이 만들어 냇고,더민주당 내에서도 호응이 잇는
것같다.
더민주당 당 대표 창출은 두 가지 상황에서 고려 해야 할 것 같다.
첫째, 현 상항 분석과 정확한 당 비전 제출이 초점인 경우,
둘째,현상황 분석과 당 비전은 비교적 명확 경우.

지금의 상황은 두 번째 경우가 아닌가 십다.즉 더민주당은 분렬세력들과의
고전에서 당내는 단합 되엿다.김종인 박사의 입당 후 당의 비전 큰 틀은 명확
해 진 것이다.즉 보편적 복지,경제민주화의 실현은 당의 비전으로 확정 된 것이다.
남은 것은 실천이다.
당 대표 적합성에 대한 요구는 누가 이 비전 실천에 더 적합 한가 이 겠다.
< 협의 추대 >의 배경이 아닌가 십다.

김종인 박사의 입당은 어디에서 시작 해 어디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한국의 경제체계를 바꾸는 것,그 기반을 만드 것,장기 투쟁인 것이다.
금방 다가올 대선,
대선 성공 후 정부 수립,
일각에서 제기한 :< 문재인 총통--짐종인 총리 >체게 수립...
일련의 전과정에서의 한집 식구이다.

정당은 당헌 당규가 있다.절차를 거처 야 한다.
< 합의 추대 >,용어가 봉건 색채가 너무 농하다.국민들의 정서,그리고 대방의
악의적 공격도 고려에 두어야 한다.
< 단일 후보 >이 용어와 <합의 추대>는 최종 결과는 같을 수 있겟으나
개념은 다르다.
전당대회를 거친다, 투표를 한다.결과도 발표 한다(찬성,반대,기권,무효),
문제는 사전 의견 수렴이다.그리고 김종인 박사의 연설은 있어야 한다.

모든 전제는 총선 과정,승리를 거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인정을 받은 점이
아니 겟는가 ?

더불어민주당 <선도수.仙桃樹>,많은 사람들이 가꾼 선도수.仙桃樹>,
상상외 많은,좋은 렬매를 맺었다.희망이 없다고 도망 치는 사람들
 때문에 일손이 모자라니 새 일손이 들어 와 열심히 가꾼 덕이다.

지금 제 일 큰 <선도.仙桃>만들고 있다,더 열심히 일 해야 헤겠다.

일 하려 오시는 손 고문의 모습은 아름 다웟을 거다.
앞으로  일 하려 오시는 손 고문의 모습은 여전히 아름 다울 거다.
<선도.仙桃>를 따러 오시는 손 고문의 모습은 어떻 할 고 !?
세간에는 <무공수록.無功受祿>이란 용어가 있다,
<선도.仙桃>따기 계절에 임박 할 수록 이 용어에 대한 세간의
민감이 높아 진다.

차기 정부는 여소/야대 정부로 못 밖아 젔다.정게의 관심이 급증 한다.
< 련립정부론>이 다시 등장 한다.더 높은 단계의 헌법급 <련립정부>
를 고려 해야 한다. 개헌을 고려 해야 한다.

경제민주화 조황을 더욱 과학적이고,더욱 명학 하게,규정 해야 한다,
선거법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꾸어야 한다,
승자독식 정권 구조를 바꾸어 국민의 의지가 반영된 득표비레에 맞는
련립내각을 구성한다.

국회에 반영 되지 않은 정치 사각제대를 정치권에 진입 하게 해야 한다.
현재 한국에는 21게 이상 정당이 잇으나 그들의 목소리는 매몰되여 있다.
그들에게 정치무대를 제공 해야 한다.
례를 들어 <정치협의회.政治協議會>같은 조직이다.
국회에 진출 못한 녹색당,노동당,한나라당,기독당,복지국가당,통일한국당,한국국민당,
개혁국민신당,친반당,기독자유당. 등....
이들은 국회의원과 비슷한 역활을 하나 투표권은 없다.국회의 보조 역활을 한다.

2016년 4월 23일

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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