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하늘에 매달기 위해서 땅에 밑그림을 그립니다.
동서남북은 정해진 상태니 방향은 그대로 두어도
별은 좌우 대칭으로 바꾸어서 그리고 난후 용접하고 서포트 세우고 태그 놓고
그리고 각종 파이프 볼팅 이후 하늘 천장에 매달적에는 반대로 올라갑니다
이런 상상을 해보니.... 별자리 판 자체를 반대로 해두면 땅 아래에서는 방향은 그대로일듯하네요
그리고 별이란 빛이 굴절이라면 먼 우주에서는 굴절효과 공간이 휘어진다고 하는데
우리가 보여지는 별이 먼 우주 공간에서는 반대로 된 구조 아닐지요?
몇만 억년의 거리에서 빛이 발산되어 지구에 도착하게 된게 별빛인데
우리들이 직선에 놓여진 별이라는게 알고보면 굴절반대로 놓여진 별이라면?
어차피 우주란 인간이 상상하지 못하는 경지에 놓인겁니다
그저 인간의 눈에 보이는것만 별이라고 하죠
그 별 자체도 반대로 놓여진거라는걸 모른다면?
마치 취부사들이 서포트 세우고 파이프 조립후 별을 하늘에 달때는 반대로 밑그림 현도 그리고 설치하고
먼 우주에 놓인 별.....알고보면 반대로 뒤집어진 구조라면?
이런건 아무도 상상을 못할겁니다.
다만 빛이 굴절되고 공간이 휘어지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 이런정도 우주관을 맛볼뿐
막상 별 자체가 뒤집어진 구조 이건 상상을 못할지도 모르네요
땅에 별을 그리고 하늘에 매달다.
땅에 별을 그릴땐 취부사들처럼 ㅎㅎㅎㅎ 반대로 그리고
매달면 도면대로 나오고 ㅎㅎㅎ 그 도면이란게 별자리 도면 ㅎㅎㅎ
아마도 취부사들 그외 선박 관련 종사자들은 이해를 할듯
왜냐면 향해술이란게 별자리를 갖고 만들어진거죠
그 향해술은 배가 만들어지며
그 배를 만드는 작업은 반대로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