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불릿 피시와 관련해 조작여부보다 백배 천배 더 중요한것은 그게 과연 누구소유고 누가
사용했느냐인데 국과수는 최씨 아줌마가 썼다는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않았고 다만 여러 사람이
돌려가며 사용앴다는 증거만 내놓았다 차마 김휘종이 김한수 이름을
적접 거명치 않았ㅈ만 국과수가 상당히 고심하고 객관성을 유지해 보려는 흔적이 보인다
그러나
검찰의 교활이 끝이 없다. 저들이 얼마나 더 큰 죄를 저질러야 약행을 끝낼까?
다던대 말이다.국과수의 테블릿피시 분석 보고서에
의하면 조작이 있다 없다라는 말 만 하지 않았을 뿐인데 검찰은 조작이 없다라고
분석에 의하면 작젼 10월 18알 순실이 아줌마 조카 사진을 집어넣은걸 비롯해
과를 내놓았다고 한다 사정이 이럴진데 검찰은 거짓으로 언론플레이 하고 언론들은
꼴이 이렇다 이경재 변호사가 기자회견 한다지만 과연 누가 진실 보도를 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