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기내식이 제공돼지 않는다고 하기 보단 제과점 빵 파리바게트나 트레쥬르 정도로 해서 2천원씩 잡으면 빵 천원에 우유나 쥬스(예를 들자면 콜드) 천원 잡으면 150명 기준 30만원 가량 소요됩니다.한국 사람이 한국 기업의 비행기를 타는데 그정도 제공은로 적자로 전환하지는 않습니다.순이익도 중요하지만 기업 이미지도 중요한 것입니다.돈을 생각하기 전에 사람을 생각하는 그런 기업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정 부담이 된다면 비행기항공 티켓 비용에 이천원을 추가하면 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