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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명절 때에 사수하여야 할 그리스도인의 마음 자세.▒ 2018-01-04 17: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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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그리스도인들이 명절 때가 되면 부모형제와 친족들을 만나는 기쁨도 있지만, 조상들의 제사 문제 때문에 그들과 언쟁하여야 할 일들을 생각하고 근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례상을 차려 놓고 여느 친인척들은 절하는데 유독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꼿꼿이 서 있기 때문에 부모나 형제자매들로부터 "조상도 공경할 줄 모르는 불효막심한 것들이 무슨 종교인이고 사람이냐?" 하는 비수 같은 막말로 그리스도인들을 괴롭힙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이런 극한 신앙적 대립 상황 때문에 명절 때에 친인척들을 만나기를 두려워 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부모형제의 정으로서 만나는 게 산 사람으로서의 본분과 도리인데, 죽은 조상에 대해 헛된 제사를 위해 이 같이 만난다는 것은, 산 자들의 원조(元祖)가 되신 살아계신 조상 하나님은 무시하고, 하나님께 범죄한 죄값으로 죽은 조상들의 뜻을 기리기 위해 모였다는 뜻입니다. 산 자는 마땅히 살아계신 조상 하나님께 감사(산) 제사를 드려야 할 뿐, 하나님께 범죄하여 죽게 된 그 어떤 형태의 존귀한 자들이라도 산 사람들로부터 제사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마태복음 22:32) 하셨으며 또,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디모데후서 4:1) 하심 같이, 산 사람은 오직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과 죽음마저 이기고 산 자로 부활하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을 근거로 하여 살아야지, 죽은 자를 위해 살게 되면 자신들이 살아 생존하는 목적이 생명으로 생존하시는 분을 위한 감사의 삶이 못되고, 죽은 조상들처럼 여전히 하나님께 범죄하다 죽게 되는 원한의 삶을 살게 됩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면서도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그 거민들을 멸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주적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을 위해 사는 자들은 모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그 거민들에게 해악을 끼치려는 원한의 삶만 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살아있는 생명의 하나님께 도움받아 생존하는 사람들이 생명의 주적 살인자 사단(죽음)과 이미 사단에 의해 죽은 조상들을 위해 사는 것은 생존 세계와 그 품안에 거하는 산 자들에게 해악을 끼치려는 원한 맺힌 삶만 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차례상 앞이나 무덤 앞이나 죽은 사람의 영정(위패) 앞이나 여러 형태의 우상들 앞에 무릎을 꿇거나 두손 모아 합장하여 절(제사)하는 자들의 모든 법과 예의범절과 도덕과 정의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히 믿는 산 자들, 곧 순교자들을 죽인 죄악에 동참하게 됩니다. 그러나 죽은 조상의 차례상 앞에서 절하지 않는다 하여 친인척들로부터 미움과 비방받는 신앙인들은 순교자들의 대열에 동참하게 됩니다. 그리고 부모 형제나 친인척들과의 화목을 위해 절하는 척 흉내만 하고 마음 속으로는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고 하는 속임수에 속지 마십시오.

 차례상 앞에서의 그리스도인의 마땅한 마음 자세는,
"우리를 만드신 원천적인 조상 하나님은 아직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돌보시는 데, 그의 후손된 우리가 그의 가르침은 무시하고 그를 거역한 죄벌로 죽은 조상에게 제사하는 짓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선한 일보다 하나님을 거역하다 죽은 조상들의 일이 더욱 우리가 본받아야 할 일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반역행위이다. 조상 중의 조상이신 창조주 하나님은 거역해 무시하고 다만 우리 윗대의 조상이라는 명목으로 그들에게 제사를 드리는 것은, 마치 할아버지의 보살핌으로 살아가는 손주가 할아버지는 공경하지 않고 다만 할아버지를 거역한 죄로 죽은 아버지에게 제사를 드려 감사하려는 짓과도 같다."라는 생각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바른 이치 아래 꿋꿋이 서 있지 않고, 도리어 집안의 분위기가 살벌해 화목이 깨뜨려 진다고 하여 이 같은 마음 갖기를 기피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살아계실 동안이나마 평안히 모셔 효도하려면, 집안 친인척들과 화목하게 지내야 한다고 하며 제사상 앞에 넙죽 절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불안감 없이 예수 믿고 천국에 가려면, 아예 개신교를 버리고 천주교에 새로 입교하면 된다고 말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즉 천주교에 입교하면 조상에게 제사하는 것은 죄악으로 규정하지 않기 때문에 마음 편히 신앙생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것을 가르치는 천주교가 그리스도의 교훈을 좇는 진리의 종교라고 말하는 자들은 모두 다 거짓말장이들입니다. 한반도에 처음 들어온 천주교 신부들은 성경말씀을 어느 정도 근거로해 제사를 지내지 못하도록 사람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유교정신에 틀이 박힌 조선 왕조가 조상도 몰라보는 사교(邪敎)로 단정해 씨를 말리려 하였습니다. 그때 믿은 신자들만이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을 뿐, 지금과 같은 신앙생활로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구한말 천주교인들은 성경말씀에 어느 정도 합당한 신앙생활로 주변 사람들로부터 존경받아 성자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무수히 순교 당하였지만, 이 시대의 천주교인들은 왕정 시대의 왕권보다 더 무서운 민주주의 시대의 다수 여론에 굴복하여 죽은 조상 귀신들에게 제사 지내는 것을 허용하고 사람들의 인기를 얻었으나, 그 짓이 바로 불변의 진리를 대적하는 짓이라는 걸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신교인이든 천주교인이든 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에 올바로 착념치 않고 임의대로 성경을 해석해 가르치는 신학의 종들이 되면 모두 다 심판을 받게 됩니다.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요한2서 1:9~11 ) 하심 같이, 그리스도의 교훈을 무시하고 제 임의대로 앞서 나가 사람들의 뜻에 맞도록 성경을 해석해 가르치는 자들이나, 또 그것이 친인척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또 세상 사람들로부터 미움과 핍박을 받지 않는 편안한 신앙생활이라고 가르치는 자들은 모두 다 죽음(환란)을 두려워하는 배신자 대열에 참가한 이단들입니다. 삼가 주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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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으로 다른 손을 씻고 대화시의 신중은 웅변보다 더 중요하다.(그라시안) 언론의 자유를 죽이는 것은 진리를 죽이는 것이다.(밀턴) 조용한 물이 깊이 흐른다.(릴리)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 말하는 자 충고는 해 줄 수 있으나 자신이 자신의 지휘관이다.(플라우투스)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 정치에서는 여러번 죽는다.(처칠)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를 바른 줄로 여긴다.(성경) To doubt is safer than to be se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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