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와 관련 터져나오는 말들이 있다.
"정부를 못 맏겠다." 다. 미국도 못 믿겠다는 거란 뜻이 담겨 있다.
그럼 누굴 믿겠다는 건가.
사드는 북한 즉 조선의 핵 침공를 방어하자는 거라는데. 그럼 믿는 구석은 분명하다 여긴다. 다시말해 조선을 믿겠다는거란 의미 같다 여긴다. 이유는. 조선이 핵으로 한국을 공격하지 않을 거란것일거. 미국을 공격한다는 말도 수시로 발표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면. 그럼 한국을 떠나든지. 야당이 집권하게 하던지당.
그래도 "잃어버린 정권 들"에 대햔 향수가 대단한 것 같으이. 하기야 공권이 땅에 떨어져 있으니 만만하지 않은강. 공권력이 땅에 떨어진다는 것은 운명이 위태롭다는 상징인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가 한국이라는데 할 말이 있겠는강. 사드배치 거부도 그 한 맥락이리라 여겨. 한국을 건설한 이승만. 한국을 세계강국으로 일으켜세운 박정희. 한국을 바로세우겠다는 박근혜. 게다가 매그아드어..... 카터가 좋았는데. 투루만도 좋았공.
중국에 설명하러 간다는 자들이나. 의견을 전달해야 한다는 자 들이나. 중국과의 무역거래를 생각해야 한다는 자들이나. 우쨰 오장육부가?
하기야 한민족의 최고 통치자는 조선에 있질않나. 일사 불란. 잡소리 일체 엄금. 태양이 다스리는 나라. 한민족은 민족성이 이런 지도자가 잘 맞지 않겠어. 그래서 핵 개발을 완성해가고 있지만, 한국은 민주화가 아닌 망주화를 만들어 지리멸렬행상, 누구 말마따니 망하지 않은게 참 이상하지. 국회는 식물. 수백억원대 고위공직자 부정. 그래도 금쪽같은 국민이 있어 안심이지. 나라 몽땅 진위를 막았으니. 막고 있으니. 그런데 어쨰 한방에 갈 것 같이 허욕의 오합지졸 모양이니. 나 참.
아마 사드 배치 안 하면 글세 망하는건 시간문제? 그러면 어찌 됐던 통일은 되겠지? 71년을 용케 살아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