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현이가 집권하고나서 현대그룹회장, 대우건설 사장을 뛰어내리게 만들더니 자신도 뛰어내리는 천벌을 받았다.
근혜가 무현이를 탄핵하더니 자기도 탄핵당하는 벌을 받고 받고 말았다.
뿌린대로 거두는게 인생.
집에가서는 무현이처럼 정치판에 깝쭉대지말고 조용히 살길 바란다.
안그랬다간 무현이처럼 뒈지는 수가 있다.
원래 두 사람은 정치적 동반자로 서로 윈윈할 기회가 있었다.
2005년 무현이는 사상 최악의 지지율(8%)로 국정동력을 상실하자,
재인이를 근혜에게 보내서 양당합당과 국무총리 임명권, 내각 구성권을 제시했었다.
그러나 자신이 살길이 오로지 근혜에게 정권을 내주는 것만이 유일했던 무현이에 비해서
근혜는 보다많은 선택권이 있었기에 단칼에 거절했었다.
만일 당시에 무현이의 제의를 근혜가 받아 들였더라면,
부엉이 바위에 올라설 일도,
보따리 싸서 도망칠 일도 없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