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외교 경제 문화 통일
다 좋습니다만
한국인들이 착각하는게 하나 있는거 같습니다.
뭐냐하면
한국의 기적같은 경제성장이 한국인의 노력의 산물이다
소위 한국에서 G2라 부르는 중국의 경제성장이 중국 자신의 노력의 산물이다
이 두가지는 반만 맞습니다
이 두가지가 가능했던 이유는 미국과 국제사회의 역할 때문입니다.
즉, 국제정치의 산물이라는 거지요
확실한 친미정권이었던 한국이 공산주의 국가의 최전선에서 충실한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중국을 미국이 키운거지요
근데 최근 벌어지고 있는 한국의 최악의 시나리오는 코리아패싱입니다.
다른 말로 잘못하면 한국을 제끼겠다는 겁니다.
현제 미국이 중국을 손보려고 하고 있는 이때
이 코리아패싱이 종국에는 한국의 경제를 파멸로 이끌겁니다.
수출을 못하는 한국, 신용등급에 하락에 따른 자본유출, 에너지 수급의 곤란
이걸 한국이 견더 낼 수 있을까요 ?
또 일본이 결과물을 다 먹겠지요
누가 대통 되든 좋습니다
근데 한국의 능력으론 미국을 거슬린다는건 국제사회의 고립을 가져옵니다.
제발
지혜롭게 민족주의 내세우지 말고 코리아패싱을 당하지 않도록 정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친중 친북 그것 다 좋습니다만
국제정치를 바가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능력없는 사람이 옷깃세우면 목이 날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