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에 맹종하고 국민들의 지탄을 받었던 정당은 이름 조차 듣기가 역겹다, 그런데 바른 정당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고 나선 분들은 인상들이 하나 같이 밝기만 하다,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