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말이 옳다.
뇌물 수수범 전과자가 당대표를 맡고 있는 60년 전통의 제1야당,
좀 웃기지 않은가?
게다가 또 한명의 뇌물 수수범 김홍걸씨는,
김대중 전대통령, 자기 아버지를 거렁뱅이라 폄하하는 자 밑에서,
좋다고 나대고 다니고,
문재인은 이런 어벙한 자를 앞세워 호남인질놀이, DJ팔이에 여념이 없다.
자기 절친 관장사로는 이문이 박하던가?
이젠, 대한민국 민생, 평화의 상징 DJ를 팔아먹는 유훈정치에 몰두하는 문재인,
과연 국민은 그에게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까?
문재인의 대선후보 구걸정치,
국민은 좀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