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이전
개성은 남한 서울을 치는 장사정포가 어마어마하게 포진해 있던 곳이다.
한마디로 남한 적화의 아성이였다.
그곳을 자본주의 남한의 상징인 공단으로 바꾸었다.
필자가 사진을 보니 잘 해놨더라
여기가 다시 군사도시가 되면 서울이 사정권에 다시 들어온다.
어느쪽이 현명한 것인가?
왜 특사파견 안하나 설득도 해보고 으름장도 놔보지
월급이 고작 9달러인데 이런곳을 살려야지 그래야 경제도 살지
하고 싶은 말을 어디 다 할 수 있겠는가
무능한 한나라당 무능한 정권 한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