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이정현 새누리 붉은 무리들 붉은 머리띠 노조 파업부추겨? 조선[사설] 붉은 머리띠 '연봉 1억'들 더 이상 勞組 아니다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올해 노동계 추투(秋鬪)에서 끝까지 붉은 머리띠를 두르고 있는 노조는 현대자동차·철도 노조 두 곳뿐이다. 둘 다 민간과 공공 부문 대표 노조들이다. 공통적으로 고(高)연봉 사업장이라는 특징이 있다. 현대자동차는 평균 연봉 9600만원으로 민간 부문 최고이며, 철도 노조도 6700만원으로 공공 부문 평균보다 높다. 두 노조는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와 공공운수노조에서 조합원 수가 가장 많다(현대차 노조 4만9000명, 철도 노조 1만8000명). 두 노조는 상대적으로 고령화(高齡化)되어 있다. 현대차 조합원 평균연령이 47세, 철도 노조 조합원이 45세다. '고임금·기득권·고령화 노조'로 요약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그리고 새누리당 국회의원들도 국회 국정감사 파업했다.올해 노동계 추투(秋鬪)에서 끝까지 붉은 머리띠를 두르고 있는 노조는 현대자동차·철도 노조 두 곳뿐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와 새누리당은 붉은 머리띠가 아니라 새누리당의 상징색깔인 붉은색 옷을 입고 지난 5년 동안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함께 대한민국 경제 망쳐 놓았다.
(홍재희) === 지난 5년 동안 올해 노동계 추투(秋鬪)에서 끝까지 붉은 머리띠를 두르고 있는 노조는 현대자동차·철도 노조 두 곳뿐만 아니라 전국의 모든 노동자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동시간 할애해 노동하는 노동자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배타적 노동정책과 재벌오너들의 배타적 노동정책 추진하는 현대자동차·철도 부문에서 파업이 진행되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리더십이 발휘되는 서울시 지하철 파업이 종료된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홍재희) ==== 서울시 지하철 노조 또한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와 공공운수노조소속이다. 현대차 노조는 고령화로 인한 고용충원 기회가 발생하면 더많은 노동자 신규채용 회사에 건의하고 있는데 사측에서는 신규채용 꺼린다고 한다. 현대자동차는 평균 연봉 9600만원으로 민간 부문 최고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30년 장기근속 노동자가 본봉월급여는 260만원에 불과하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철도 노조는 성과연봉제 반대, 현대차 노조는 임금피크제 반대와 임금 인상이 요구 조건이다. 성과연봉제와 임금피크제는 능력 위주 임금 체계 도입,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 해소에 필요한 제도다. 청년 실업난 상황에선 더더욱 필요하다. 그런데도 두 노조가 끝까지 투쟁하는 것은 간단히 말해 정년(停年)까지 월급 최대로 받아내되 경쟁 없이 편안하게 살겠다는 것이다. 이들의 머릿속에 기업의 장래와 미래 세대는 없다. 지금 당장 있는 대로 빼먹고 나와 내 가족만 잘살면 된다는 이기주의와 한탕주의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철도 노조는 성과연봉제 반대, 현대차 노조는 임금피크제 반대와 임금 인상이 요구 조건이다. 성과연봉제와 임금피크제는 능력 위주 임금 체계 도입,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 해소에 필요한 제도다. 청년 실업난 상황에선 더더욱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는 실패한 경제 민주화와 실패한 재벌경제의 산물이다. 재벌경제와 성과연봉제는 정면 충돌한다. 동시에 공공부문은 산업화된 경쟁의 논리보다 공공후생복지와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요한 핵심이프라이기 때문에 민간기업의 생산성 향상이라는 무한 이익의 사적 추구제도 도입하면 구의역 열차사고 당시 비극적인 사망사건 발생한 노동자의 희생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런 성과연봉제와 임금피크제 먼저 도입한 영국과 미국등 선진국 경제가 지금 초토화 됐다.
조선사설은
“돈을 많이 받는다면 개개인 경쟁력이 높고, 조직 내 사기도 높아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 같은 자동차 1대를 만드는 데 현대차 국내 공장에서는 26.8시간,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는 14.7시간이 걸린다. 임금은 한국 노동자가 20% 더 높다. 철도 노조는 수년 전 수서발(發) 별도의 고속철도 회사를 설립하는 것에 극구 반대해 왔다. 경쟁은 무조건 싫어한다. 막강한 노조의 집행부 선거는 정치인 선거 뺨친다. 다음 노조 선거를 놓고 노조 내 파벌들이 "끝까지 싸우겠다"는 선명성 경쟁을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있다. 2013년부터 현대자동차 국내공장에서는 주간2교대 근무 한다고 한다. 반면에 2012년부터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는 3교대 근무한다고 한다.3교대 근무하면 고용늘어나고 생산대수 증가한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의 연간 평균 노동시간은 2900시간대로 OECD 회원국 노동자들 가운데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고 한다. 미국 앨라배마 공장노동자 보다 한국 노동자가 20% 더 높다는 것은 미국 앨라배마 공장노동자 보다 한국 노동자 노동시간이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연봉 1억원 노조원들이 붉은 띠 두르며 시위·파업하는 사이, 9월 자동차 수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24% 감소했고, 화물열차 운행률은 평소의 30% 수준으로 추락했다. 4일에는 철도 노조가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를 한다고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정몽구 현대차 오너는 서울 강남의 한전부지 10조원에 매입했다고 한다. 정몽구 현대차 오너는 현대차 해외공장 수도없이 신설했고 조선사설은 정몽구 현대차 오너의 현대차 해외공장 신설 적극 부추겼으나 최근 정몽구 현대차 오너의 현대 자동차가 세계 빅5에서 인도에 자리를 내주고 세계 6위로 자동차 생산하는 국가로 추락했다고 한다. 현대차 파업은 합법적이다. 그런 합법파업의 책임은 경영책임있는 사측에 있다. 박원순의 서울지하철 파업 종료됐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철도 파업은 지속되고 있다. 박원순과 박근혜의 리더십 차이 확연하다.
조선사설은
“노동 관련법이 만들어지고 노조를 보호하게 된 것은 근로자들이 가난한 약자였기 때문이다. 지금 붉은 띠 두른 연봉 1억짜리 근로자들은 가난하지도 않고 약자도 아니다. 이들은 막대한 이익을 지키고 확대하기 위해 모인 특수 이익집단이다. 노조라는 외피를 쓰고 법을 이용하고 있을 뿐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과연봉제 와 임금피크제는 노동자들의 생사여탈권이 걸린 중대한 문제이다. 그런데 성과연봉제 와 임금피크제를 한국 노총과 민주노총이 빠진 정부와 사측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전체주의적인 국가의 폭정이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경우 노조의 입장을 노동자들의 입장을 반영하고 노조와 합의하에 결정한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는 노동자 배제하고 결정하고 있다.
(홍재희)==== 연봉 1억짜리 노동자들이나 단체교섭권있지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는 단체교섭권 은 커녕 노조 가업조차 하지 못해 성과연봉제 와 임금피크제에 대해서 스스로 목소리 조차내지 못하고 있다. 이들 연봉 1억짜리 노동자들 조차 성과연봉제 와 임금피크제 결정에서 배제됐다. 그런 성과연봉제 와 임금피크제에 대해서 스스로 목소리 조차내지 못하고 있는 노동자들 입장까지 대변하는 노조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재벌과 박근혜 정부의 홍보 도우미 역할하면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노동탄압이고 불공정 편파보도의 전형이다.
(자료출처= 2026년10월4일 조선일보 [사설] 붉은 머리띠 '연봉 1억'들 더 이상 勞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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