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독도 문제, 일부러 노이즈 마케팅的 길을 선택,
결국 매국노의 길을 가고 있다.
만약 중국이 '漢城(SEOUL)은 중국땅이다' 라고 주장한다면 ?
우리나라 국민들은 전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미친 놈 들 , 지랄하고 자빠졌네'라고 코방귀 한번 뀌고 무시해 버리면 될 일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중국이 그러한 주장을 한들 'SEOUL 이 한국땅이라는 역사적 사실은 너무나 명확하여 구태여 한국이 이것을 증명하려는 시도조차도 할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한국이 한마디도 대꾸하지 않을게 뻔하므로, 국제 분쟁이라는 것도 성립 될 수가 없다. 이야기를 꺼낸 측만 입이 아플 따름이다.
어느 누가 무슨 말을 하든지, SEOUL이 한국땅이라는 사실은 증명할 필요조차도 없는 명제일 뿐이다. 국제적인 영토분쟁에서 너무나 명확한 사실에 대하여는 대꾸할 필요가 없다. 대꾸를 하는 것 자체가, '무언가 구리다'라는 심증만 불러 일으킬 뿐이다.
국제 분쟁은, 서로 맞대응을 하는 순간에 성립이 된다.
그런데, 독도는 서울과 다르다. 독도는, 건드릴수록 긁어 부스럼이다.
1) 독도는 조선시대 중기에 약200년 동안 무인도로 방치된 시기가 있었다. 조선 중기에 접어들어서 조정은 세금 징수의 어려움, 외적 침입 방어 어려움 등을 피하고, 국가 반역 모반 세력의 발생을 방지하기위하여,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해안선에서 10리이상을 벗어나는 섬에서 거주하는 것을 완전히 금지하였었다. 그때까지 이러한 섬에서 거주하던 백성들은 강제로 육지로 거주를 옮겨서 살게 되었다. 이때 울릉도와 독도가 모두 다 무인도로 방치된 시기가 200년 정도 지속되었다. ( 서울대 이영훈 교수의 각종 강연 참조 )
2) 이렇게 조선이 울릉도와 독도를 무인도로 방치하는 시기에, 일본인 들이 들락거리면서 어업을 하고 거주를 하였었다. ( 베트남과 대만으로 해상 무역을 교류하고 오키나와를 점령한 일본인 들이, 무인도 상태의 울릉도와 독도를 가만놔두었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 )
3) 일본인 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들락거리던 것을 조선인 하급관리 안용복이 일본 정부에 항의하여 바로 잡았으나, 조선 조정은 오히려 안용복이 불필요한 일을 벌렸다고 구금까지 한 사례가 있다.
4) 조선시대에 작성된 지도 중에서 울릉도와 독도의 위치를 정확하게 기록한 지도가 하나도 없을 뿐더러, 심지어 독도의 위치가 울릉도의 서쪽에 표기된 지도까지 몇몇 존재한다. 지도 작성자가 현장 답사를 할 여건이 안되었으므로 정확한 지도가 존재할 수 없었다.
5) 독도는 국제 기준에 의하면 섬이 아니라 암초에 해당한다. 섬으로 인정받으려면 독도에서 물과 식량의 자급자족이 가능하여야 하나 독도는 이러한 여건이 안된다. 단, 독도가 분쟁지역이라는 인식이 존재하지 않으면, 섬이든지 암초이든지 신경쓸 필요가 없다.
6) 해방이후 한일관계를 재설정하는 과정에서, 독도에 대하여 딱부러지게 구체적으로 정의한 적이 없다.
7)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이 실효적으로 독도를 지배하고 있는 한, 일본으로서는 딱히 독도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 할 방법이 없다.
8) 미국 주도의 국제 관계 틀에서, 일본이 한국의 의사에 反하여 독도를 군사력으로 점거 할 수는 없다. 만약 이러한 경우, 일본의 입장에서는 국제관계의 기본 틀이 붕괴된다. ( 일본은 독도 하나를 얻을 수는 있으나, 모든 것을 잃게 된다.)
9) 한국의 정치인 들이 독도에 대하여 영토 분쟁이 있다는 것을 부각시키면, 국가적 차원에서 얻을 수 있는 점은 제로(ZERO)이다. 오히려 '독도가 분쟁지역이다' 라는 이슈만 부각 될 뿐이다.
10) 한국인 들이 미국 언론에 '독도는 한국땅이다' 라고 광고할 수록, 미국인 들에게는 오히려 '독도는 영토분쟁지역이다'라는 인식만 심어 줄 뿐이다. 오히려 '저런 당연한 소리를 왜하나' 라는 의구심만 일으킬 뿐이다. 한국이 국가적으로 얻을 수 있는게 전혀 없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정치인 들이 독도에 대한 이슈를 끄집어 낼수록
1) '독도는 분쟁지역이다' 라는 국제적인 인식만 확대 시킬뿐이다.
2) 국가적으로 플러스가 되는 요인은 전혀 없다
3) 反日 감정에 편승한 정치인 개인의 국내 포쥴리즘 영향력만 확대시킬뿐이다.
국가적 이익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은채, 정치인 개인의 이익만 도모하는 사람은, 국가적 지도자로 선택되어서는 안된다. 그냥 그저그런 정치인으로 인생을 마감하는게 당연하여야 한다.
제주도, 거제도 - 그냥 냅두면 한국땅 아니라고 시비 걸 사람 없다. 너무나 당연하므로.
독도 - 누가 시비 거는데, 맞대응을 함으로써 분쟁지역으로 비치는 것이다. 시비 걸어 오는데 말려 들지 않으면 될 일인데, 말려 들면서, 분쟁 지역으로 비치고 있다.
일본이 독도에 대하여 시비를 걸어 오는 이유는
1) 국내 정치적인 목적으로 과시용
2) 센카쿠(對 중국)및 북방 도서(對 러시아) 분쟁 해결의 연장선에서 동일한 논리
라는 점을 이해하고,
한국인 들은 국민 개개인의 反日 한풀이 소원풀이 차원을 넘어서서, 국가적인 관점에서 최대의 이익을 추구하는 길을 찾아야 한다.
- 독도 -
1) 가만 냅두면 분쟁지역으로 비치지 않을뿐더러, 일본으로서도 어찌 할 수가 없다.
2) 맞대응 하면 할 수록, 이슈화하면 할 수록, 일본만 유리 해 질 뿐이다.
3) '국제적인 기준에 따르면, 독도는 암초일 뿐이다' 라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한다
4) 국제 분쟁 조절 기구에서는 한국보다 일본의 영향력이 절대 우위 임을 깨달아야 한다.
5) 독도를 이슈화하는 한국 정치인은, "독도에 대한 영토 문제를 국제 분쟁화하여 (일본의 영향력이 월등한) 국제 기구에서 분쟁 조정을 해결하자"라는 일본의 전략에 말려드는 사악한 매국노 이다.
문제인은, 이러한 일본의 전략을 모르지도 않으면서, 애써서 의도적으로 말려드는 매국노의 길을 걷고 있슴을 보여주고 있다. 국가적 이익 보다는 개인적인 선거 목적을 위하여.
일부 멍청한 유권자들이, 그저 순간의 反日에 휘말려 문재인의 인기영합 선거전략에 말려들고 있을 뿐이다.
사려깊은 국가 지도자는,
포퓰리즘에 편승하지 않고 진중하게 행동 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