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 글을 올린적이 있다.
5890161번으로
북한군사 시설 한방이면 아웃
그런데 한국군에서 그런 작전 게획을 구체적으로 만들었다.
아주 고무적인 이야기다.
내가 올린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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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에 모란봉 클럽이란 프로그램이 있다.
탈북자들이 나와서 북한에 대하여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어제 북r한의 군사시설과 김일성 종합대학등에 대해 방송했다.
북한의 군사시설은 모두 지하로 들어 가서 공격하기 어렵다.
지하 수직으로 들어 가서 다시 좌우로 갱도를 파고 군수물자를
보관하고 공장도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북한의 지하철은 지하 100미터에 있어서 핵 전쟁을 대비한다.
이런 내용을 탈북인들이 떠드는데
이거 북한의 군 전력에 대해 겁을 주는건지 도무지 알턱이 없다.
방송을 보면서 불안함이 업습해 왔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한방이면 모두 아웃이다.
지하에는 반드시 전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하 100미터의 지하철에 전기가 끊어 지면
암흑천지고, 환기장치도 멈추어서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죽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 핵전쟁 방지 라고 하는가?
지하에 넣어서 생매장 시키는 곳이다.
군수물자와 군수공장이라는 군사시설도 그렇가.
모두 땅굴속에 들어가 있으니 안전 하게 보인다.
그런데 그곳으로 연결되는 전선을 끊으면 모두 떼 죽음이고,
아무 짝에도 쓸 수 없는 무용지물이다.
김정은이의 피난처인 지하시설도 어떤 구조로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지하란 사람이 살기가 그리 적합치 않은 곳이다.
물론 자가 발전을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얼마나 가겠는가?
자가발전을 하려해도 연료가 필요한데 한계가 있는 것이다.
북한의 지하시설은 전기만 차단하면 모든게
한방에 끝장이다.
한국군은 북한의 전력 시설만 공격하면
북한 군을 모두 생매장 시킬 수 있고,
크게 싸울 것도 없이 전쟁은 끝이 난다.
김정은이가 숨어 지내는 땅굴도 마찬가지다.
지하 수백미터면 뭐하나?
전기 없으면 모든게 끝이고,
물이 없으면 모든게 끝이다.
한방이면 다 날아갈 북한의 군사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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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군은 이런 게획을 세우고 있다.
군 소식통은 8일 “탄소섬유탄 개발 기술이 모두 확보됐다”면서
“언제든지 폭탄을 개발할 수 있는 상태로 봐도 된다”고 말했다.
탄소섬유탄 개발은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으로 진행했다.
국방부는 당초 내년도 국방예산에 탄소섬유탄 개발비 5억원을 반영했으나
기획재정부 심의 단계에서 전액 삭감됐다. 군은 킬체인 핵심전력인 탄소섬유탄 개발이
시급하다고 보고 삭감된 관련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복원시키고자 최대한 노력할 방침이다.
군은 항공기에서 투하하는 폭탄이나 자주포에서 발사되는 포탄 속에 넣어 터뜨리는
자탄(子彈) 형태로 탄소섬유탄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도장치에 의해
탄소섬유탄을 발전소 상공 등에서 폭발시키면 니켈이 함유된 탄소섬유가 무수히 방출돼
송전선에 걸려 단락이 일어나 정전이 되는 원리다.
정전 효과는 최대 12시간 이상 지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섬유가 달라붙어
전력망에 갑자기 과부하가 걸리면서 각종 전기 장비가 고장을 일으키기도 한다.
코소보전쟁 때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군이 같은 원리의 폭탄을 사용해 유고슬라비아
전력의 70%를 차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유사시 북한의 대형 발전소 상공에서 탄소섬유탄을 터뜨리면 7000개 이상의
북한 지하 군사기지 상당수가 무력화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그저 미국이나 한국군은 북한이 도발 해 오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다.
게임은 3일내에 종결된다.
조금의 희생은 감수할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