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많은 국가의 사람들이 삼성은 알아도 korea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삼성제품 핸드폰과 TV등 가전 제품을 사용하면서도 그 제품이 KOREA 제룸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아마 미국사람들 조차도 korea가 어디야 하는 사람들 조차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김정은이가 미국의 코털을 건드리면서
핵폭탄으로 미국을 공격하겠다는 등 위협을 계속하고 있고,
미사일과 핵실험을 하는 등으로 미국의 신경을 거스리고 있기에
미국에서는 자연스러이 이를 뉴스에 내 보낼 수 밖에 없었다.
이 덕분에 미국사람들이나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이 korea라는
나라가 있고, 그것이 남북으로 갈라져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 것이다.
감히 미국의 코털을 건드리는 korea.
그것이 남쪽인지 북쪽인지 헷갈리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뭏던 korea란 국명과 위치가 어딘지를 아는 사람들이 늘어
났다는것이,
김정은이 덕분에 순기능적인 측면도 있을 것이나,
자칯 기업 이미지를 실 추 시켜서 수출에 지장을 주는 역기능적인
측면도 있지 않을 까 두렵다.
미국을 공격하겠다고 덤비는 하룻강아지 김정은 덕분에
korea란 국명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걸 덕분이라 칭찬해야 할지 어떨지는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조속히 김일성왕조의 종말이 오고 난 후에
korea의 선전에 그리 나쁜 일은 아닌것 같다.
골드만삭스의 2011년 세계경제순위의 변화 보고서에 의하면 2011년 한국이 15위인데, 2050년 통일한국은 12위 또는 7위로 경제순위변화 추이에 대한 보고서가 있다.
이 뜻은 2050년이면 이미 한국은 통일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